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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가장 슬픈 유배지 '청령포' 당일치기
조선의 가장 슬픈 왕 단종의 유배지이자
영화〈왕과 사는 남자〉촬영지로 유명한 영월을 당일치기로 다녀왔는데요.
- 서강 절벽 위 절경 선돌
- 2,000원 메밀전 맛집 영월 서부시장
- 단종의 마지막 흔적이 남은 청령포
그리고 여행 중 유용했던 꿀팁!
'코레일톡'
기차표 예매부터 변경까지 한 번에
K-패스
대중교통 이용하면 최대 53% 환급
차 없이도 충분히 가능한
기차 + 버스 영월 당일치기 여행!
이번 주말,
기차 타고 단종의 발자취를 따라 걷는 여행 한 번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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