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영역
댕로에서 관극했어요
대통령쀼 문화가 있는 날
어제 퇴근길, 대학로에서 뮤지컬 '긴긴밤'을 관람했습니다.
길 위에서 마주친 시민 여러분의 환한 미소와
배우분들의 뜨거운 열정을 마주하며,
문화가 우리 삶에 주는 위로가
얼마나 큰지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이 소중한 즐거움을 더 자주 누리실 수 있도록,
한 달에 한 번뿐이었던 '문화가 있는 날'을
4월부터 매주 수요일로 확대합니다.
국민 누구나 부담 없이
다채로운 문화생활을 즐기실 수 있도록
더 꼼꼼히 챙기고 지원하겠습니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