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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타고 떠나는 봄 여행, 반값으로 가능하다구?
바다 옆을 달리고
협곡 사이를 천천히 지나고
온돌방에서 누워 가는 기차까지…
국내에도 이렇게 특별한 기차 여행이 있다는 거, 알고 있었나요?
강릉→분천을 잇는 바다+협곡 코스부터
남해안을 따라 내려가는 남도 여행,
서해 감성 가득한 금빛 열차,
그리고 정선의 풍경까지.
어디를 가든 '이동'이 아니라 '여행'이 되는 순간!
게다가 지금은
4~5월 '여행 가는 달' 혜택도 받을 수 있는걸요?
봄바람 딱 좋은 지금,
멀리 안 가도 충분히 설레는 여행 시작해보세요.
이번엔 어디로 떠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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