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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최북단에서 찾았다! 삼나무말(꽁치풀) 군락 발견
끝내 도달한 동해 최북단,
강원도 고성의 바다에서 사라진 줄 알았던 삼나무말(꽁치풀) 군락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한때 꽁치를 불러 모으던 삼나무말(꽁치풀)은 지금도 여전히
수많은 해양 생물의 터전이 되고 있었습니다.
처음 보는 생물들이 삼나무말(꽁치풀)에 의지해 살아가고,
그 안에서 또 다른 생태계가 형성되고 있었습니다.
사라진 줄 알았던 삼나무말(꽁치풀), 그리고 변해가는 바다.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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