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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주권정부 출범 1년, 기상청은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더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기상청이 지난 1년간 달려온 기록을 전해드립니다."
기후 위기로 인해 일상화된 위험 기상으로부터
국민의 소중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기상청은 끊임없이 변화해 왔습니다.
폭염 대응 체계의 획기적인 변화부터 세계 최고 수준의 한국형수치예보모델 단독 운영까지,
지난 1년 동안 기상청이 이뤄낸 핵심 성과들을 영상으로 제작했습니다.
- 폭염·열대야 대응 강화: '폭염중대경보' 및 '열대야주의보' 신설
- 촘촘한 기상 특보: 특보 구역 235개로 세분화하여 정밀 대응
- 신속한 재난 문자: 극한호우 시 긴급재난문자 직접 발송 및 대설·지진 통보 가속화
- 독자적 예보 기술: '한국형수치예보모델' 단독 운영 및 AI 기반 예측 시스템 도입
- 미래 대응: 국가 기후변화 표준 시나리오 마련 및 재생 에너지 맞춤형 서비스 시작
기상청은 안전한 내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