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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더"가 위험한 이유
농업인 온열질환
"조금만 더 하면 되는데…"
그 방심이
온열질환의 시작일 수 있습니다.
비닐하우스의 찜통더위,
수분 섭취 부족,
산속 과수원의 고립된 작업환경.
폭염 속 농작업 현장에는
생각보다 많은 위험이 숨어 있습니다.
- 물 자주 마시기
- 그늘에서 충분히 쉬기
- 시원한 옷차림 갖추기
- 폭염특보 확인하기
폭염은 피할 수 없어도
온열질환은 예방할 수 있습니다.
올여름도 건강하고 안전한 농작업 되세요.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