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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소멸을 지우고 지역의 삶을 보다
외지인 청년으로 금산에 정착한 조혁민 대표.
그가 만든 두루미책방은 단순한 서점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지역의 이야기를 기록하며,
청년들의 활동이 이어지는 문화거점으로 성장했습니다.
지역소멸이라는 말보다 지역의 삶과 정체성에 주목하고,
작은 활동들이 만들어내는 변화를 믿는 사람.
지역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두루미책방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두루미책방>
Instagram : @durumi_book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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