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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창고, 해녀의 이야기를 품다
보고서에는 없던 진짜 답을 현장에서 찾는 '현장오찬'
이번엔 푸른 바다가 펼쳐진 제주도로 떠났습니다.
20년 동안 방치되어 마을의 인적마저 끊겼던 옛 활선어판장 창고.
이곳을 제주 해녀들의 삶을 담은 독창적인 연극 무대와
신선한 로컬 푸드 다이닝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해녀의 부엌'을 찾았습니다.
20대 청년 예술가부터 90대 해녀 할머니까지 함께하는
감동적인 '2090 세대통합' 스토리부터, 시가보다 20% 높게 해산물을 수매해
마을과 진정으로 상생하는 비즈니스 모델의 탄생 배경!
이제 제주의 문화를 넘어 싱가포르 등 세계인의 일상 속으로 확장해 나가는
청년 창업가의 생생한 현장 인터뷰를 지금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 해녀의 부엌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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