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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이 필요 없는 시대
김의성의 빌런 3부작
악덕 집주인, 수상한 사기꾼, 막말하는 꼰대 삼촌.
분명 빌런으로 등장했는데,
이상하게 가는 곳마다 판이 뒤집힙니다.
세입자를 몰아붙이던 집주인도,
어르신의 집을 노리던 사기꾼도,
생일파티에서 잔소리부터 꺼내던 삼촌도
생각지도 못한 반전 앞에서 말문이 막히고 마는데요.
빌런으로 시작해 반전으로 끝나는 세 편의 이야기.
김의성의 빌런 3부작
지금 통합편으로 한 번에 만나보세요.
악역이 끼어들 틈 없는 시대,
필요한 곳에 필요한 변화가 찾아갑니다.
* 본 영상은 보건복지부의 지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