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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재난문자와 다릅니다, '이 문자'를 받으면 망설이지 말고 대피하세요!
폭우가 쏟아질 때 갑자기 울리는 날카로운 경보음!
기상청에서 직접 발송하는 '호우 긴급재난문자'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이 문자의 발송 기준과 수신 시 대피 요령을 기상청에서 직접 알려드립니다.
여름철 짧은 시간 동안 강하게 내리는 비는
차량 침수, 하천 고립 등으로 많은 피해를 만들 수 있습니다.
기상청은 올 여름부터 기존 호우 긴급재난문자의 상위 단계인
재난성호우 긴급재난문자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재난성호우 긴급재난문자란?>
기존의 호우 긴급재난문자에 더해,
기상청이 재난성호우 발생 즉시 읍·면·동 단위로
직접 발송하는 새로운 문자 서비스입니다.
해당 지역 주민들에게는 40dB(데시벨)의
강력한 알림음과 함께 문자가 전송됩니다.
<재난성호우 긴급재난문자 발송 기준>
아래 조건 중 하나라도 충족되면 즉시 문자가 발송됩니다.
1. 1시간 누적 강수량이 100mm 이상 관측될 때
2. 1시간 누적 강수량 85mm 이상 & 15분 누적 강수량 25mm 이상이 관측될 때
<이 문자가 울리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단순한 알림이 아닌 '가장 빠른 생명의 신호'입니다.
문자가 울리는 즉시 지하 공간에서 벗어나고
위험 지역을 신속히 피하셔야 합니다.
미리 알고 대비하는 것이 우리의 안전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이 영상을 주변 가족과 지인들에게 공유해 함께 안전을 대비하세요!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