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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재능, 계속 펼칠래요" 춤추리, 빛나리, 이루리
다정한 인터뷰
"이 재능, 계속 펼쳤으면 좋겠어요."
춤도 야무지게, 말도 똑 부러지게!
13살 이루리 학생은 '꿈의 예술단'을 만나
춤추고, 꿈꾸고,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저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법을 알게 됐어요."
한없이 사랑스럽고 의젓한 이루리 학생의 이야기를
지금 다정한 인터뷰 에서 만나보세요!
한편, 8월에는 '꿈의 예술단' 합동캠프가 열려요.
8월 5~7일 평창에서는 꿈의 오케스트라와 꿈의 무용단이,
8월 12~14일 밀양에서는 꿈의 극단이
서로의 연주를 나누고 새로운 표현을 배우며
하나의 합동무대를 만들어간답니다.
아이들이 예술을 통해 자신을 발견하고 함께 성장하는
꿈의 예술단!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