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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 지뢰가 남아 있다고?
조사관 수첩 EP.1 철원 마현리 편
철원 마현리 마을 인근에 남아있는 유실지뢰,
그리고 장마철마다 반복되는 침수 피해.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주민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이 직접 현장으로 향했습니다.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직접 현장을 살피고,
여러 관계기관과 함께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까지.
하나의 집단민원이 해결되기까지
조사관의 수첩에는 어떤 기록들이 남았을까요?
현장에서 듣고, 살피고, 답을 찾아가는 이야기
조사관 수첩 첫 번째 기록을 지금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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