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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대응의 해답, 협력에서 시작됩니다
9월 13일, 한성숙 국무총리는 서울공관에서 마약 대응 현장 관계자들과 제4회 '열린 브런치'를 함께 했습니다.
참석자들과 한 총리는 마약 밀반입 차단과 수사부터 중독 치료·재활, 사회 복귀 지원까지 현장에서 겪은 어려움과 경험을 나누고, 함께 해결해 나갈 과제를 이야기했습니다.
한 총리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마약이 빠르게 확산하는 상황에 우려를 표하며, 관계 부처 간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현장에서 전문적으로 일하는 분들의 의견을 들었습니다.
총리실은 앞으로도 열린 브런치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일상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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