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영역
충격 그 자체! 궁궐 창호지에 구멍 내는 뜻밖의 손님은 누구?!
최근 경복궁 강녕전의 창호지에 구멍이 났다는 소식이 SNS와 언론에 소개됐는데요.
관람객들이 훼손한 건가 싶었지만, 뜻밖의 범인이 또 있었다고 합니다.
바로 '새'인데요! 대체 왜 창호지에 구멍을 내는 걸까요?
그 이유를 알아보기 위해 이원영 박사님을 모시고 인터뷰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이원영 박사, 까치 연구하다 까치한테 쪼여 본 경험 다수)
새들에게는 안내문을 보여줄 수 없지만, 우리는 안내문을 통해 약속할 수 있겠죠?
우리 문화유산의 아름다움을 오래도록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눈으로만 관람하는 작은 배려를 실천해 주세요!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