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63빌딩에서 열린 2014 국외거주 독립유공자 후손 초청행사 감사만찬에서 박승춘 국가보훈처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63빌딩에서 열린 2014 국외거주 독립유공자 후손 초청행사 감사만찬에서 박승춘 국가보훈처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박승춘 국가보훈처장이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63빌딩에서 열린 2014 국외거주 독립유공자 후손 초청행사 감사만찬에서 건국훈장 애국장을 받은 독립유공자 오성묵의 손녀 최니나 씨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있다.
박승춘 국가보훈처장이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63빌딩에서 열린 2014 국외거주 독립유공자 후손 초청행사 감사만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63빌딩에서 열린 2014 국외거주 독립유공자 후손 초청행사 감사만찬에서 건국훈장 독립장을 받은 프레데릭 아서 멕켄지의 손녀 패트리시아 니콜슨 멕켄지씨가 프레데릭 멕켄지가 쓴 대한제국의 비극(The tragedy of Korea, 1908년)과 자유를 위한 한국인의 투쟁(Korea's fight for freedom, 1920년)의 원서를 박승춘 국가보훈처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프레데릭 아서 멕켄지는 영국 '런던 데일리 메일'의 종군기자로 1904년 러일전쟁을 취재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가 일제의 침탈 상을 목격하고 '대한제국의 비극'(The tragedy of Korea, 1908년)을 저술, 한국의 독립을 지지했다. 또 3·1운동을 보고 '자유를 위한 한국인의 투쟁'(Korea's fight for freedom, 1920년)을 저술, 한국인의 독립의지를 세계에 알렸다.
건국훈장 독립장을 받은 영국 '런던 데일리 메일' 종군기자 프레데릭 아서 멕켄지가 저술한 대한제국의 비극(The tragedy of Korea, 1908년)과 자유를 위한 한국인의 투쟁(Korea's fight for freedom, 1920년) 원서.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63빌딩에서 열린 2014 국외거주 독립유공자 후손 초청행사 감사만찬에서 건국훈장 독립장을 받은 프레데릭 아서 멕켄지의 손녀 패트리시아 니콜슨 멕켄지씨가 국가보훈처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