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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에서 활약하는 케이(K)-컬처 (22)

2023.12.11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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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에서 활약하는 케이(K)-컬처 (22)

  • 세계 각국에서 활약하는 케이(K)-컬처 (22) 하단내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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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각국에서 활약하는 케이(K)-컬처 (22) 하단내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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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현지에서 우리 문화를 알리는 데 힘쓰고 있는 각국 한국문화원에서 소식을 전합니다.
지난 한 주간 케이(K)-컬처는 세계 곳곳에서 어떤 일들을 펼쳤을까요?

◆ 한국-독일 예술가들이 함께 만든 ‘무대 2023-언어+리듬+몸짓’

주독일한국문화원은 베를린에서 현대무용과 즉흥연주를 결합한 ‘무대 2023-언어+리듬+몸짓’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베를린과 암스테르담에서 활동하는 안무가 정혜민, 드러머 홍선미, 트럼펫 연주자 알리스터 페인, 피아니스트 조제프 두뮬랭 등 한국의 젊은 예술가들과 현지 예술가들이 함께 실험적인 무대를 만들며 관객들을 매료시켰다고 하네요!

◆ 독일에 흐르는 가야금 선율 김두영 가야금 독주회

그동안 주독일한국문화원에서 가야금 문화강좌 강사이자 연주자로 활동해온 김두영 연주자가 활동을 마무리하는 독주회를 엽니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재학중인 김두영 연주자는 학교의 ‘일경험 수련생’으로 선발돼 독일에서 활동하고 있는데요. 한-독 수교 140주년 기념 특별 리셉션 축하공연 등에 참여하며 우리 전통음악을 독일에 알려왔습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김죽파류 가야금 짧은산조’와 ‘침향무’, ‘한오백년’을 현대적으로 해석해 선보인다고 하네요!

◆ 영화로 배우는 아시아 문화 나이지리아 ‘아시안 영화제’ 개최

주나이지리아한국문화원은 11월 27일부터 12월 1일까지 ‘아시안 영화제’를 문화원에서 열었습니다.

한국, 터키, 이란,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8개 국가가 협력해 진행하는 현지 유일의 아시아 영화제입니다. 

한국 영화 상영작은 우리나라에서도 흥행했던 영화 ‘극한직업’이었는데요. 현지에서 큰 관심을 끌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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