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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집단행동 중대본 브리핑(3.22.)

2024.03.22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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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집단행동 중대본 브리핑(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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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력을 늘려 비상진료체계를 더욱 강화합니다.

군의관, 공중보건의사를 추가 파견합니다.

1차로 166명을 20개 의료기관에 2차로 47명을 18개 기관에 파견했습니다.
3월 25일부터 약 60개 기관에 군의관 100명, 공중보건의 100명을 파견합니다.
현장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추가적인 인력 투입도 계속 추진하겠습니다.

경험 많은 ‘시니어 의사’, 채용을 지원합니다.

지난해 말 기준 50~79세 의사 중 활동하지 않는 의사는 약 4,166명입니다.
최근 5년간 퇴직 교수는 1,268명입니다.
의료기관에서 시니어 의사를 신규 채용하고 퇴직 예정 의사는 일을 계속 할 수 있게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Ⅴ 국립중앙의료원 ‘시니어의사지원센터’ 운영(4월~)

의대 교육 여건 개선에 투자와 지원을 늘립니다.

‘의대교육지원 TF’를 구성해 지원 방안을 신속히 마련하고 적용하겠습니다.
오늘 40개 의대 총장 간담회에서 의견을 들었습니다.
4월에 교육여건 개선 방안을 마련할 것입니다.
시설, 설비 등 대학별 추가 수요를 조사해 예산 지원 등 조치를 해나가겠습니다.

2025학년 의대 증원 절차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겠습니다.

2025학년도 대학별 배정이 완료됐습니다.
대학이 임의로 정원을 변경할 수 없습니다.
5월 말까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승인 등 대학별 모집인원 확정 절차가 마무리됩니다.
입시 준비 학생과 학부모께서 준비하시도록 일정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겠습니다.

비상진료체계를 공고히 하고 의료개혁을 완수하겠습니다.

의료개혁을 지지하고 성원해주시는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말씀 드립니다.
끝까지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의료계에 대화를 다시 한 번 요청드립니다.
소모적 논쟁을 멈추고 대화 자리로 나와주십시오.
의견을 경청하고 정책에 반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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