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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엔 바이러스가 더 오래 살아남는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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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엔 바이러스가 더 오래 살아남는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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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엔 바이러스가 더 오래 살아남는다고요?
ASF, AI 같은 바이러스성 질병은 주로 겨울철에 더 많이 발생해요.
그 이유, 계절과 바이러스의 관계에서 시작돼요.

■ 겨울이 되면 멧돼지도, 철새도 바이러스에 취약해질 수 있어요.
- 겨울엔 먹이 부족과 체온조절에 에너지 소모가 많아 면역력이 약해져요.

· ASF 바이러스
교미철 접촉 증가, 먹이 부족으로 사체를 섭취하면서 바이러스 전파
· AI 바이러스
겨울철 월동지 공유로 바이러스 전파

→ 두 바이러스 모두 계절 변화에 따라 전파를 더 일으키게 돼요.

■ 겨울엔 바이러스가 더 오래 살아남아요
<AI 바이러스 예시>
· 0°C 물속에서 30일
· 4°C 분변에서 35일

<온도에 따른 코로나바이러스 활성 시험>
· 34°C(바이러스 비활성화)
· 22°C(바이러스 생존)

→ 바이러스는 저온 환경에서도 사라지지 않고 장기 생존해요.

■ 겨울, 야생동물이 바이러스에 취약한 계절이에요.
- 계절마다 감염 위험이 달라지는 만큼, 야생동물 질병의 선제적 감시·대응·연구가 꼭 필요해요. 자연 속 동물이 먼저 '경보'를 보내줄 수 있으니까요.

잠깐! 여름도 안심할 수 없어요!
모기와 같은 곤충을 매개로 전파되는 바이러스나 세균 등은 오히려 여름철이 더 위험할 수도 있으니 주의가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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