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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대한민국의 시간입니다

이제, 대한민국의 시간입니다

이제, 대한민국의 시간입니다

이제, 대한민국의 시간입니다

이제, 대한민국의 시간입니다

이제, 대한민국의 시간입니다

첫 번째 길,
지방 주도 성장으로의 대전환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정치적 유불리에 따라 광역 통합의 방향이 흔들리는 일은 결코 없을 것입니다. 광역 통합을 발판 삼아 '수도권 1극 체제'였던 대한민국의 국토는 지방주도성장을 이끌 '5극 3특 체제'로 새롭게 재편될 것입니다. 수도권에서 멀수록 더 두텁게 지원한다는 대원칙은 정부의 모든 정책을 통해 구현될 것입니다.
두 번째 길,
기회와 과실을 고루 나누는 모두의 성장으로, K자형 성장을 극복해 나가겠습니다.
이 막중한 과제를 해결할 주역은 스타트업·벤처기업입니다.
청년 기업인과 창업가들이 자유롭게 도전하고 마음껏 혁신의 길을 개척할 수 있도록 '스타트업·벤처 열풍 시대'를 만들어 함께 구체적인 정책들을 챙겨 나가겠습니다.
세 번째 길,
안전에 기반한 지속 가능한 성장은 국정의 핵심 원칙입니다.
근로감독관 3천5백 명 증원, 일터지킴이 신설처럼 안전한 작업환경 및 생명 존중이 뿌리내릴 조치를 확고히 시행해 나가겠습니다. 제도 내에서 할 수 있는 조치를 최대치로 이행하고 필요하면 관련 법·제도를 고치고, 새로 마련하겠습니다. 생명 경시에 따른 비용과 대가를 지금보다 훨씬 비싸게 치르는 구조를 만들어 낸다면 산재사고 감소라는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네 번째 길,
문화가 이끄는 매력적인 성장으로 국가경쟁력까지 높이겠습니다.
세계인을 웃고 울리는 K-컬처는 더 이상 문화적 현상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올해 9조 6천억 원까지 문화예산이 대폭 늘어났지만, 아직 '문화선진국'이라 말하기엔 많이 부족합니다. 문화에 대한 지원과 투자를 키우고 국가브랜드까지 높이는 핵심 성장 전략으로 삼겠습니다.
다섯 번째 길,
평화가 뒷받침하는 안정적 성장을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페이스메이커'로서 북미대화가 가급적 조기에 성사될 수 있도록 외교적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굳건한 한미동맹과 강력한 자주국방, 국익 중심 실용 외교를 토대로 한반도 평화를 증진하고, 핵 없는 한반도를 향해 의미 있는 발걸음을 계속 내딛겠습니다.
첫 번째 길,
지방 주도 성장으로의 대전환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정치적 유불리에 따라 광역 통합의 방향이 흔들리는 일은 결코 없을 것입니다. 광역 통합을 발판 삼아 '수도권 1극 체제'였던 대한민국의 국토는 지방주도성장을 이끌 '5극 3특 체제'로 새롭게 재편될 것입니다. 수도권에서 멀수록 더 두텁게 지원한다는 대원칙은 정부의 모든 정책을 통해 구현될 것입니다.
두 번째 길,
기회와 과실을 고루 나누는 모두의 성장으로, K자형 성장을 극복해 나가겠습니다.
이 막중한 과제를 해결할 주역은 스타트업·벤처기업입니다.
청년 기업인과 창업가들이 자유롭게 도전하고 마음껏 혁신의 길을 개척할 수 있도록 '스타트업·벤처 열풍 시대'를 만들어 함께 구체적인 정책들을 챙겨 나가겠습니다.
세 번째 길,
안전에 기반한 지속 가능한 성장은 국정의 핵심 원칙입니다.
근로감독관 3천5백 명 증원, 일터지킴이 신설처럼 안전한 작업환경 및 생명 존중이 뿌리내릴 조치를 확고히 시행해 나가겠습니다. 제도 내에서 할 수 있는 조치를 최대치로 이행하고 필요하면 관련 법·제도를 고치고, 새로 마련하겠습니다. 생명 경시에 따른 비용과 대가를 지금보다 훨씬 비싸게 치르는 구조를 만들어 낸다면 산재사고 감소라는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네 번째 길,
문화가 이끄는 매력적인 성장으로 국가경쟁력까지 높이겠습니다.
세계인을 웃고 울리는 K-컬처는 더 이상 문화적 현상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올해 9조 6천억 원까지 문화예산이 대폭 늘어났지만, 아직 '문화선진국'이라 말하기엔 많이 부족합니다. 문화에 대한 지원과 투자를 키우고 국가브랜드까지 높이는 핵심 성장 전략으로 삼겠습니다.
다섯 번째 길,
평화가 뒷받침하는 안정적 성장을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페이스메이커'로서 북미대화가 가급적 조기에 성사될 수 있도록 외교적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굳건한 한미동맹과 강력한 자주국방, 국익 중심 실용 외교를 토대로 한반도 평화를 증진하고, 핵 없는 한반도를 향해 의미 있는 발걸음을 계속 내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