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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안성·포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전국 돼지농장 강화된 선제적 방역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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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돼지농장 강화된 선제적 방역대책 추진 하단내용 참조

강릉·안성·포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전국 돼지농장 검사·점검·소독 등 강화된 선제적 방역대책 추진

1월 24일(토) 경기도 포천시 소재 돼지 농장(7945마리 사육)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진됨에 따라, 25일(일) 농림축산식품부 관계부처와 지방정부가 참여하는 중수본 회의를 개최하고 발생 상황과 방역 대책을 점검하였습니다.

중수본은 최근 강원 강릉(1.16), 경기 안성(1.23), 경기 포천(1.24) 등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농장 유입요인 차단 및 바이러스 조기 검출을 위해 다음과 같이 전국 돼지농장 집중소독, 일제 환경검사, 예찰·검사 강화, 방역실태 점검 등 강화된 선제적 방역대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 경기 포천 포함 인접 8개 시·군에 대한 24시간 일시 이동중지
- 전국 돼지농장 집중소독, 일제 환경검사, 예찰·검사 강화, 방역실태 점검
- 위험도가 높은 경기·강원 접경지역 돼지농장 점검·소독 강화

■ 가축방역기관 신고전화 ☎1588-9060 / ☎1588-4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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