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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 당뇨병 정책, 과학적 근거 마련 첫 걸음!

소아·청소년 당뇨병 정책, 과학적 근거 마련 첫 걸음!

소아·청소년 당뇨병 정책, 과학적 근거 마련 첫 걸음!

소아·청소년 당뇨병 정책, 과학적 근거 마련 첫 걸음!

소아·청소년 당뇨병 정책, 과학적 근거 마련 첫 걸음!

소아·청소년 당뇨병 정책, 과학적 근거 마련 첫 걸음!

소아·청소년 당뇨병 정책, 과학적 근거 마련 첫 걸음!

국내 소아·청소년 당뇨병 정책의 과학적 근거를 마련하는 첫 걸음!
소아·청소년 당뇨병 레지스트리 구축사업
국가관리체계의 기반을 구축합니다.
■ 당뇨병이란?
· 췌장에서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인슐린의 작용이 저하되어 고혈당을 유발하는 질병
· 유형별, 원인 및 특성이 매우 다름
<당뇨병 유형별 특성>
(발병 원인)
· 제1형 당뇨병(Type 1): 자가면역 질환(면역 체계의 췌장 베타세포 파괴)
· 제2형 당뇨병(Type 2): 인슐린 저항성(비만, 서구화된 식습관 등 환경적 요인)
(인슐린 상태)
· 제1형 당뇨병(Type 1): 절대적 부족(체내 생성 불가능)
· 제2형 당뇨병(Type 2): 상대적 부족(분비되나 올바른 활용 저하)
(발병 특징)
· 제1형 당뇨병(Type 1): 주로 영유아~청소년기 발병 / 급격한 진행
· 제2형 당뇨병(Type 2): 사춘기 이후 다발 / 서서히 진행(최근 소아비만으로 저연령화)
(체형 및 외형)
· 제1형 당뇨병(Type 1): 정상 체중 또는 갑작스러운 체중 감소 동반
· 제2형 당뇨병(Type 2): 과체중 또는 비만인 경우가 대다수(약 80% 이상)
(필수 치료법)
· 제1형 당뇨병(Type 1): 반드시 인슐린 주사 투여(평생 유지 필수)
· 제2형 당뇨병(Type 2): 식단 조절 및 규칙적 운동(기본), 경구용 약물, 필요시 인슐린
(위험 및 유전성)
· 제1형 당뇨병(Type 1): 케톤산증(DKA) 위험 매우 높음 / 유전성 비교적 낮음
· 제2형 당뇨병(Type 2): 케톤산증(DKA) 위험 상대적 낮음 / 가족력(유전성) 매우 높음
■ 당뇨병의 다양한 합병증
· 미세혈관 합병증: 시력 저하, 신장 기능 저하, 손발저림·통증
· 대혈관 합병증: 심혈관 질환(심장 및 혈관), 뇌졸중 위험 증가
- 특히 소아청소년기에 발병한 당뇨병은 유병기간이 길어 신체적 합병증 위험이 높고 심리 사회적 합병증 또한 심각
· 심리사회적 합병증: 우울증 및 불안, 학업 지장, 사회적 고립
■ 소아·청소년 당뇨병 현황
<2008~2021년 기간 30세 미만 연령별 유병률>
· 1형 당뇨병 → 2배 증가(0~5세 연령대에서 가장 높음)
· 2형 당뇨병 → 4배 증가(13~18세 연령대에서 가장 높음)
<성별 유병률>
· 1형 당뇨병 유병 위험: 여성 > 남성 - 여성에서 26% 더 높음
· 2형 당뇨병 유병 위험: 여성 < 남성 - 남성에서 17% 더 높음
*출처: 질병관리청 30세 미만 소아청소년당뇨병 실태조사
■ 국내 레지스트리 필요성
· 글로벌 레지스트리 생태계(Global)
· 대한민국 인프라(Korea)
레지스트리 구축 필요
→ 국가 주도 레지스트리가 구축된 다른 선진국들과 달리 19세 미만 소아·청소년 당뇨병 국내 통계 데이터 부재
- 파편화된 병원별 데이터
- 장기 추적 불가능
- 표준화된 국가 진료지침(CPG) 제정의 한계
■ 그래서 질병관리청이 소아·청소년 당뇨병 레지스트리를 구축합니다.
(목표)
국내 소아·청소년 당뇨병 국가 수준의 레지스트리 구축을 통한 표준화된 예방관리 전략 마련
(모집 계획)
총 5000명
→ 1형 당뇨병 3000명, 2형 당뇨병 2000명
(주요내용)
- 전국단위 네트워크 구축
- 관리 기준 마련(국내 소아·청소년 당뇨 임상적 특성 제시, 합병증 예방 추적검사 주기 등)
- 성인에서 검증된 약물(GLP-1RA, SGLT2i) 청소년기 사용 효과성 분석
- 지역별 사회경제적 요인에 따른 격차 분석 및 예방 관리 기준 마련
- 해외 컨소시엄과 연계 분석을 통한 국내 소아·청소년 당뇨병 임상·역학적 특징 규명
"질병관리청은 소아·청소년 당뇨병 레지스트리 구축을 통해 소아·청소년 당뇨병의 포괄적인 진단·치료·예방·관리 체계를 마련하겠습니다."
소아·청소년 당뇨병 정책, 과학적 근거 마련 첫 걸음!
국내 소아·청소년 당뇨병 정책의 과학적 근거를 마련하는 첫 걸음!
소아·청소년 당뇨병 레지스트리 구축사업
국가관리체계의 기반을 구축합니다.
■ 당뇨병이란?
· 췌장에서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인슐린의 작용이 저하되어 고혈당을 유발하는 질병
· 유형별, 원인 및 특성이 매우 다름
<당뇨병 유형별 특성>
(발병 원인)
· 제1형 당뇨병(Type 1): 자가면역 질환(면역 체계의 췌장 베타세포 파괴)
· 제2형 당뇨병(Type 2): 인슐린 저항성(비만, 서구화된 식습관 등 환경적 요인)
(인슐린 상태)
· 제1형 당뇨병(Type 1): 절대적 부족(체내 생성 불가능)
· 제2형 당뇨병(Type 2): 상대적 부족(분비되나 올바른 활용 저하)
(발병 특징)
· 제1형 당뇨병(Type 1): 주로 영유아~청소년기 발병 / 급격한 진행
· 제2형 당뇨병(Type 2): 사춘기 이후 다발 / 서서히 진행(최근 소아비만으로 저연령화)
(체형 및 외형)
· 제1형 당뇨병(Type 1): 정상 체중 또는 갑작스러운 체중 감소 동반
· 제2형 당뇨병(Type 2): 과체중 또는 비만인 경우가 대다수(약 80% 이상)
(필수 치료법)
· 제1형 당뇨병(Type 1): 반드시 인슐린 주사 투여(평생 유지 필수)
· 제2형 당뇨병(Type 2): 식단 조절 및 규칙적 운동(기본), 경구용 약물, 필요시 인슐린
(위험 및 유전성)
· 제1형 당뇨병(Type 1): 케톤산증(DKA) 위험 매우 높음 / 유전성 비교적 낮음
· 제2형 당뇨병(Type 2): 케톤산증(DKA) 위험 상대적 낮음 / 가족력(유전성) 매우 높음
■ 당뇨병의 다양한 합병증
· 미세혈관 합병증: 시력 저하, 신장 기능 저하, 손발저림·통증
· 대혈관 합병증: 심혈관 질환(심장 및 혈관), 뇌졸중 위험 증가
- 특히 소아청소년기에 발병한 당뇨병은 유병기간이 길어 신체적 합병증 위험이 높고 심리 사회적 합병증 또한 심각
· 심리사회적 합병증: 우울증 및 불안, 학업 지장, 사회적 고립
■ 소아·청소년 당뇨병 현황
<2008~2021년 기간 30세 미만 연령별 유병률>
· 1형 당뇨병 → 2배 증가(0~5세 연령대에서 가장 높음)
· 2형 당뇨병 → 4배 증가(13~18세 연령대에서 가장 높음)
<성별 유병률>
· 1형 당뇨병 유병 위험: 여성 > 남성 - 여성에서 26% 더 높음
· 2형 당뇨병 유병 위험: 여성 < 남성 - 남성에서 17% 더 높음
*출처: 질병관리청 30세 미만 소아청소년당뇨병 실태조사
■ 국내 레지스트리 필요성
· 글로벌 레지스트리 생태계(Global)
· 대한민국 인프라(Korea)
레지스트리 구축 필요
→ 국가 주도 레지스트리가 구축된 다른 선진국들과 달리 19세 미만 소아·청소년 당뇨병 국내 통계 데이터 부재
- 파편화된 병원별 데이터
- 장기 추적 불가능
- 표준화된 국가 진료지침(CPG) 제정의 한계
■ 그래서 질병관리청이 소아·청소년 당뇨병 레지스트리를 구축합니다.
(목표)
국내 소아·청소년 당뇨병 국가 수준의 레지스트리 구축을 통한 표준화된 예방관리 전략 마련
(모집 계획)
총 5000명
→ 1형 당뇨병 3000명, 2형 당뇨병 2000명
(주요내용)
- 전국단위 네트워크 구축
- 관리 기준 마련(국내 소아·청소년 당뇨 임상적 특성 제시, 합병증 예방 추적검사 주기 등)
- 성인에서 검증된 약물(GLP-1RA, SGLT2i) 청소년기 사용 효과성 분석
- 지역별 사회경제적 요인에 따른 격차 분석 및 예방 관리 기준 마련
- 해외 컨소시엄과 연계 분석을 통한 국내 소아·청소년 당뇨병 임상·역학적 특징 규명
"질병관리청은 소아·청소년 당뇨병 레지스트리 구축을 통해 소아·청소년 당뇨병의 포괄적인 진단·치료·예방·관리 체계를 마련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