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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의 시간에 금융을 맞추는 새로운 시도 초장기기술투자펀드

기술의 시간에 금융을 맞추는 새로운 시도 초장기기술투자펀드

기술의 시간에 금융을 맞추는 새로운 시도 '초장기기술투자펀드'
- 2026년 8800억 원 규모로 조성
· 전체 재원 중 3/4 이상을 첨단전략산업기금과 재정으로 조성
- 차세대 반도체, 첨단 바이오 등 장기투자가 필요한 첨단산업에 최대 16년 투자
- 기술이해도가 높은 총 7개 운용사 선정 예정
· 투자용 기술평가등급이 상위 5등급(T15) 이상
· AI·반도체 외 분야에 주목적 투자의 40% 이상 의무투자 등
■ 기존 정책성펀드와 초장기기술투자펀드 비교
(존속기간)
· 기존 정책성 펀드: 8~10년
· 초장기기술투자펀드: 13~15년 (※1년 이내 1회 연장 가능)
(투자기간)
· 기존 정책성 펀드: 4~5년
· 초장기기술투자펀드: 6~7년
(재원구조)
· 기존 정책성 펀드: 공공자금 20~40% + 민간자금 60~80%
· 초장기기술투자펀드: 공공자금 77% + 민간자금 23%, 민간자금 모집부담 최소화
(투자대상기업)
· 기존 정책성 펀드: 단기회수가 가능할 정도로 성숙한 기업
· 초장기기술투자펀드: 기술장벽이 높고 장기 R&D가 필요한 초-중기 딥테크 기업
(운용사 평가기준)
· 기존 정책성 펀드: 단기 재무성과(IRR) 중심
· 초장기기술투자펀드: 단기 재무성과 외 기술투자 전문성 반영
(회수전략)
· 기존 정책성 펀드: 조기회수 및 IPO 지향
· 초장기기술투자펀드: 장기밸류업 및 후속투자 유도, 조기회수 시 불이익 부여
모집공고 게시 및 운용사 후보의 제안서 접수 후 심사를 거쳐 10월까지 운용사 최종 선정, 이르면 연말부터 투자집행을 개시할 예정입니다.
기술의 시간에 금융을 맞추는 새로운 시도 '초장기기술투자펀드'
기술의 시간에 금융을 맞추는 새로운 시도 '초장기기술투자펀드'
- 2026년 8800억 원 규모로 조성
· 전체 재원 중 3/4 이상을 첨단전략산업기금과 재정으로 조성
- 차세대 반도체, 첨단 바이오 등 장기투자가 필요한 첨단산업에 최대 16년 투자
- 기술이해도가 높은 총 7개 운용사 선정 예정
· 투자용 기술평가등급이 상위 5등급(T15) 이상
· AI·반도체 외 분야에 주목적 투자의 40% 이상 의무투자 등
■ 기존 정책성펀드와 초장기기술투자펀드 비교
(존속기간)
· 기존 정책성 펀드: 8~10년
· 초장기기술투자펀드: 13~15년 (※1년 이내 1회 연장 가능)
(투자기간)
· 기존 정책성 펀드: 4~5년
· 초장기기술투자펀드: 6~7년
(재원구조)
· 기존 정책성 펀드: 공공자금 20~40% + 민간자금 60~80%
· 초장기기술투자펀드: 공공자금 77% + 민간자금 23%, 민간자금 모집부담 최소화
(투자대상기업)
· 기존 정책성 펀드: 단기회수가 가능할 정도로 성숙한 기업
· 초장기기술투자펀드: 기술장벽이 높고 장기 R&D가 필요한 초-중기 딥테크 기업
(운용사 평가기준)
· 기존 정책성 펀드: 단기 재무성과(IRR) 중심
· 초장기기술투자펀드: 단기 재무성과 외 기술투자 전문성 반영
(회수전략)
· 기존 정책성 펀드: 조기회수 및 IPO 지향
· 초장기기술투자펀드: 장기밸류업 및 후속투자 유도, 조기회수 시 불이익 부여
모집공고 게시 및 운용사 후보의 제안서 접수 후 심사를 거쳐 10월까지 운용사 최종 선정, 이르면 연말부터 투자집행을 개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