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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인터뷰 시리즈 ③ 육상 국가대표 선수 이야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인터뷰 시리즈 ③ 육상 국가대표 선수 이야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인터뷰 시리즈 ③ 육상 국가대표 선수 이야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인터뷰 시리즈 ③ 육상 국가대표 선수 이야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인터뷰 시리즈 ③ 육상 국가대표 선수 이야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인터뷰 시리즈 ③ 육상 국가대표 선수 이야기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2026.9.19.~10.4.)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인터뷰 시리즈 ③ 육상 국가대표 선수 이야기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국가대표 나마디 조엘 진 선수를 만나봤습니다.
최근 일본에서 열린 대회에서 비공인 10초07을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는 조엘 진 선수는 생애 첫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기록보다 과정, 기대보다 훈련을 이야기하는 나마디 조엘 진 선수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볼까요?
*제8회 후지호쿠로쿠 월드 트라이얼 육상 대회 남자 100m 예선에서 비공인 10초07 기록
■ 100m의 매력은 긴장감과 짜릿함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예천군청 소속 나마디 조엘 진입니다. 100m, 200m 단거리를 전문으로 하고 있습니다.
Q. 선수님께서 생각하는 100m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긴장감과 짜릿함인 것 같아요. 짧은 시간 안에 모든 게 압축돼 있고, 레이스를 잘 펼쳤을 때 느끼는 성취감이 강하거든요. 그게 저를 계속 달리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 기쁨보다 더 큰 책임감
Q. 태극마크를 달게 됐을 때 어땠나요?
책임감이 가장 컸어요. 작년 구미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메달을 따면서 국제 대회 경험을 쌓아오긴 했는데, 아시안게임은 제가 꿈에 그리던 무대였거든요. 선발됐다는 게 기쁘면서도, 그만큼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야겠다는 마음이 더 강하게 들었습니다.
Q.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서 꼭 이루고 싶은 목표는요?
우선은 금메달이 목표예요. 워낙 경쟁이 강한 무대지만, 더 집중해서 임할 생각입니다.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치는 게 가장 큰 각오입니다!
■ 현재에 집중한다.
Q. 경기장 밖에서는 어떤 사람인가요?
그냥 평범한 것 같아요.
취미가 그림 그리기인데, 중학교 때부터 흥미가 생겨서 꾸준히 그리고 있어요. 한 곳에 집중하다 보면 다른 생각들을 안 하게 되거든요. 그게 훈련이나 경기 준비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Q. 나마디 조엘 진이라는 이름 앞에 어떤 수식어가 붙는 선수가 되고 싶으신가요?
'증명해 낼 수 있는'이라는 수식어가 붙으면 좋겠어요. 꿈에 그리던 9초대 진입을 넘어서, 국제적으로도 경쟁력 있는 선수로 성장하고 싶어요. 지켜봐 주시는 분들께 계속 그걸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펼쳐질 육상 국가대표들의 무대를 함께 응원해 주세요! 인터뷰 전체 내용은 문화체육관광부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해 주세요.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인터뷰 시리즈 ③ 육상 국가대표 선수 이야기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2026.9.19.~10.4.)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인터뷰 시리즈 ③ 육상 국가대표 선수 이야기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국가대표 나마디 조엘 진 선수를 만나봤습니다.
최근 일본에서 열린 대회에서 비공인 10초07을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는 조엘 진 선수는 생애 첫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기록보다 과정, 기대보다 훈련을 이야기하는 나마디 조엘 진 선수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볼까요?
*제8회 후지호쿠로쿠 월드 트라이얼 육상 대회 남자 100m 예선에서 비공인 10초07 기록
■ 100m의 매력은 긴장감과 짜릿함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예천군청 소속 나마디 조엘 진입니다. 100m, 200m 단거리를 전문으로 하고 있습니다.
Q. 선수님께서 생각하는 100m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긴장감과 짜릿함인 것 같아요. 짧은 시간 안에 모든 게 압축돼 있고, 레이스를 잘 펼쳤을 때 느끼는 성취감이 강하거든요. 그게 저를 계속 달리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 기쁨보다 더 큰 책임감
Q. 태극마크를 달게 됐을 때 어땠나요?
책임감이 가장 컸어요. 작년 구미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메달을 따면서 국제 대회 경험을 쌓아오긴 했는데, 아시안게임은 제가 꿈에 그리던 무대였거든요. 선발됐다는 게 기쁘면서도, 그만큼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야겠다는 마음이 더 강하게 들었습니다.
Q.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서 꼭 이루고 싶은 목표는요?
우선은 금메달이 목표예요. 워낙 경쟁이 강한 무대지만, 더 집중해서 임할 생각입니다.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치는 게 가장 큰 각오입니다!
■ 현재에 집중한다.
Q. 경기장 밖에서는 어떤 사람인가요?
그냥 평범한 것 같아요.
취미가 그림 그리기인데, 중학교 때부터 흥미가 생겨서 꾸준히 그리고 있어요. 한 곳에 집중하다 보면 다른 생각들을 안 하게 되거든요. 그게 훈련이나 경기 준비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Q. 나마디 조엘 진이라는 이름 앞에 어떤 수식어가 붙는 선수가 되고 싶으신가요?
'증명해 낼 수 있는'이라는 수식어가 붙으면 좋겠어요. 꿈에 그리던 9초대 진입을 넘어서, 국제적으로도 경쟁력 있는 선수로 성장하고 싶어요. 지켜봐 주시는 분들께 계속 그걸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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