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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호김종서함, 드넓은 바다를 향한 출항의 닻을 올립니다

대호김종서함, 드넓은 바다를 향한 출항의 닻을 올립니다

대호김종서함, 드넓은 바다를 향한 출항의 닻을 올립니다.
'백두산 호랑이' 김종서 장군의 용맹함과 기개를 이어받은 대한민국 해군의 최신예 이지스 구축함, '대호' 김종서함의 진수를 우리 5,200만 국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오늘 우리가 띄우는 이 전함은 우리가 독자 기술로 설계하고 우리 손으로 직접 만든 것입니다. 빌려 쓰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또 사다 쓰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 대한민국은 이제 세계 최고 수준의 군함을 스스로 설계하고 또 스스로 건조해 스스로 운용하는 국가가 됐습니다.
'대호' 김종서함에 담긴 그 결기로 자주국방 대한민국 실현을 향해 끝까지 나아가겠습니다.
- 대호김종서함 진수식 축사(2026.9.30.)
대호김종서함, 드넓은 바다를 향한 출항의 닻을 올립니다
대호김종서함, 드넓은 바다를 향한 출항의 닻을 올립니다.
'백두산 호랑이' 김종서 장군의 용맹함과 기개를 이어받은 대한민국 해군의 최신예 이지스 구축함, '대호' 김종서함의 진수를 우리 5,200만 국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오늘 우리가 띄우는 이 전함은 우리가 독자 기술로 설계하고 우리 손으로 직접 만든 것입니다. 빌려 쓰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또 사다 쓰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 대한민국은 이제 세계 최고 수준의 군함을 스스로 설계하고 또 스스로 건조해 스스로 운용하는 국가가 됐습니다.
'대호' 김종서함에 담긴 그 결기로 자주국방 대한민국 실현을 향해 끝까지 나아가겠습니다.
- 대호김종서함 진수식 축사(2026.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