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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할인권 사업, 방역당국과 긴밀 협의해 추진

문화체육관광부 2020.08.24

문화체육관광부는 “소비 할인권 사업은 생활 속 거리두기 상황에서 코로나19 확진 상황과 방역 원칙 등을 감안하면서 미리부터 준비하고 중대본 등 방역당국과 긴밀히 협의해 추진한 사업”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수도권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이후에는 즉각 숙박·여행 할인권 발급도 잠정 중단하고 전국 단위로 일괄 적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일부 언론의 <한치 앞 못 본 정부…14일부터 뿌린 영화쿠폰, 50만 명이 썼다> 등에 대한 문화체육관광부의 설명입니다

영화 할인권 사업, 방역당국과 긴밀 협의해 추진

  • 영화 할인권 사업, 방역당국과 긴밀 협의해 추진
  • 영화 할인권 사업, 방역당국과 긴밀 협의해 추진
  • 영화 할인권 사업, 방역당국과 긴밀 협의해 추진
  • 영화 할인권 사업, 방역당국과 긴밀 협의해 추진
  • 영화 할인권 사업, 방역당국과 긴밀 협의해 추진
  • 영화 할인권 사업, 방역당국과 긴밀 협의해 추진


[문화체육관광부 설명]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의 소비 할인권 사업은 생활 속 거리두기 상황에서 코로나19 확진 상황과 방역 원칙 등을 감안하면서 미리부터 준비하고 중대본 등 방역당국과 긴밀히 협의해 추진한 사업입니다. 수도권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이후에는 즉각 숙박·여행 할인권 발급도 잠정 중단하고 전국 단위로 일괄 적용했습니다.

특히 가장 먼저 사용된 영화 할인권 지원 사업의 경우 영화상영관업계와 협조해 철저한 방역* 속에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여러 조치들을 했고, 상황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일주일 단위로 할인권을 사용하도록 계획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6월 1차 할인권 배포(6. 4.~28. 105만 매 소진) 시기에 영화상영관 내 또는 영화상영관을 매개로 한 감염 발생이나 확산 사례는 없었습니다.
  * 매일 영화관 전체 방역 및 수시 소독, 좌석 간 띄워 앉기, 관람객 체온 측정 등

이번 8월 2차 할인권 배포(8. 14.~17. 50만 매 소진)의 경우에도 8월 14일 이후 확진자 증가 추세를 감안해 예정된 배포 및 사용 일정을 단축했고 1차 할인권 배포와 같이 코로나19 감염 발생이나 확산 등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숙박 할인권의 경우 사용 시기가 9~10월로 예약 시기와 차이가 있으며 현재 발급된 할인권은 아직 사용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미 할인권을 발급받아 숙박시설을 예약한 경우에는 업체별로 차이가 있으나 일반적으로 투숙 10일 전에 예약을 취소할 경우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으므로 예약자가 부담 없이 예약을 취소할 수 있도록 사업 일시 중단 관련 사항을 참여사를 통해 안내했습니다. 또한, 숙박 할인권을 통해 예약된 숙박시설은 전국에 분포되어 있고, 예약 기간도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분산되어 있어 다수 관광객의 밀접 접촉에 의한 집단 감염의 우려는 낮다고 판단됩니다.

문체부는 향후 코로나19 방역 상황에 따라 사업 재개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며, 할인권 발급이 다시 시작되더라도 방역 상황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문의: 문화체육관광부 영상콘텐츠산업과 044-203-2432(영화 할인권), 관광산업정책과 2870(숙박 할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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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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