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코라나19, 우리모두 서로를 믿고 격려하며 이겨냅시다!!! / 반드시 투기 근절 실수요자 확실히 보호 / 선도국가로 도약하는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힘내라 대한민국! 끝내자 코로나19! 반드시 투기 근절 실수요자 확실히 보호 주택시장 안정대책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img-news

콘텐츠 영역

정부원격근무시스템 집중 모니터링 및 시스템 운영 안정성 강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2020.09.06

행정안전부는 “8월 31일부터 공무원 재택근무자가 급증해 일부 서비스 지연이 발생했으나, 서비스 지연문제를 해소해 3일부터 정상 서비스 중”이라며 “정부원격서비스에 대한 모니터링 강화, GVPN 장비를 신속하게 증설하여 시스템 운영 안정성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9월 4일 조선비즈 <정부원격근무시스템 장애… 공무원 ‘출근도장’ 대란>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설명입니다

[기사 내용]

-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상향조치에 따라 2~3교대 재택근무제가 시행되면서 접속자가 폭주함에 따라 정부원격근무시스템(GVPN) 장애로 큰 불편을 겪고 있다.

[행안부 설명]

○ 최근 전국적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8.31.) 후 2~3교대 재택근무제가 시행되면서 중앙부처 및 지자체 접속자가 폭주하였습니다.

- 당시(9월2일) 기준 가입자수는 14만여명, 동시접속자수는 1만6천여명으로 점점 증가하는 추세였습니다.

○ 8월31일부터 재택근무자가 급증하여 출퇴근 시간 시스템 접속에 일부 서비스 지연이 발생하였으나,

-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는 문제가 되었던 인증부문의 서버 메모리 자원을 긴급 증설(32G → 44G)하여 서비스 지연 문제를 해소함으로써 9월3일부터 정상 서비스 중이고,

- 더불어 추가적인 사용자의 증가와 접속 폭주를 대비하여 업무시스템과 연결하기 위한 GVPN 장비 긴급 증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한편, 긴급대응반을 편성하여 정부원격근무서비스에 대한 모니터링을 집중 강화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을 위해 노후장비 전면 교체도 추진 중입니다.

문의 :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정보시스템1과(042-250-5410)

사실은 이렇습니다 트위터 배너
정책브리핑의 언론보도 설명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 :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