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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국, 우리나라 유사 수준으로 온실가스 감축 추진 중

2021.11.01 환경부

환경부는 “주요국들은 우리나라와 유사한 수준으로 온실가스 감축을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11월 1일 조선일보 <한국 40% 줄일 때, 세계는 9% 감축>에 대한 환경부의 설명입니다

[보도 내용]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에 따르면 10월 12일까지 NDC(국가 결정 기여)를 갱신 제출한 143개국의 목표치를 계산한 2030년 탄소배출 감축규모는 2010년 대비 9% 수준으로 전망

우리 정부는 2018년 대비 2030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당초 26.3%에서 40% 상향 조정하였으며, 상기 감축수준 9%와 큰 차이 존재

[환경부 설명]

보도에서 인용한 보고서는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이 파리협정의 목표 달성을 위해 각국이 더욱 의욕적인 NDC 상향이 필요함을 촉구하기 위한 취지로 발표한 자료임

그 일환으로 새로이 또는 갱신하여 제출된 143개 당사국들 전체의 2030년 감축수준을 2010년 대비 9% 감축수준으로 전망한 것임

다만, 유의미하게 비교할 수 있는 G7 국가들의 감축수준은 우리나라와 유사한 수준임을 알 수 있음

G7 국가들이 제출한 2030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2018년도(한국 기준년도) 배출량을 기준으로 환산할 경우 약 35%~45% 수준임

주요국의 ’18년 대비 ’30년 감축수준 및 NCD 및 ’18년 대비 감축수준.

우리 정부는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전 지구적인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적극적으로 온실가스를 줄여나갈 계획이며, 그 과정에서 필요한 제도적·재정적 지원을 다 할 예정임

문의: 환경부 기후변화정책관실 기후전략과 044-201-6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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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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