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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시스틴-LR 포함 주요 조류독소물질 분석 중

2022.09.02 환경부

환경부는 “마이크로시스틴-LR을 포함한 주요 조류독소물질에 대해서 분석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9월 2일 동아일보 <낙동강 수돗물 녹조 독성물질 분석시스템, 정부 차원서 정비해야>에 대한 환경부의 설명입니다

[환경부 설명]

ㅇ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에서는 마이크로시스틴류 분석시 마이크로시스틴-LR 뿐만 아니라 RR 등 총 6종*의 조류독소를 측정하고 있음

* 마이크로시스틴류 6종(LR, RR, YR, LA, LF, LY)

ㅇ 지난 8월 2일 환경부가 LC-MS/MS법으로 분석한 부산·대구·경남·경북의 정수장 5곳은 마이크로시스틴 4종에 대하여, 8월 23일~24일 분석한 정수장 10곳에서는 마이크로시스틴 6종에 대하여 분석한 결과, 모두 마이크로시스틴이 검출되지 않았음(환경단체의 측정법인 ELISA법으로도 모두 불검출)

ㅇ 참고로, 학계에 보고된 마이크로시스틴은 279종이나, WHO 보고서에 따르면, 실제 환경에서 발견되는 종은 마이크로시스틴-LR, RR, YR 3종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음.

ㅇ 아울러, 그간 환경부는 환경부 고시에 따른 분석법인 액체크로마토그래피법(LC-MS/MS법)으로만 분석하였으나, 

- ’22.8.4일에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이수진 의원과 이은주 의원이 마이크로시스틴 검사방법으로 ELISA법도 병행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에 대해

- 앞으로 ELISA법을 공개적으로 검증한 후 분석시간이 짧다는 ELISA법의 장점에 대해 원수에 대한 사전 모니터링 등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할 계획임 

문의: 환경부 물이용기획과(044-201-7126), 국립환경과학원 상하수도연구과(032-560-8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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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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