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2023 정부 업무보고

콘텐츠 영역

고용부 “화물연대, 대화·타협 통해 문제 해결토록 적극 지도”

2022.12.02 고용노동부
인쇄 목록

고용노동부는 “화물연대가 운송거부 대신 대화와 타협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도록 적극 지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12월 2일 경향신문 <‘노동혐오’ 부추기는 정부…노동부는 ‘뒷짐’만>에 대한 고용노동부의 설명입니다

고용부 “화물연대, 대화·타협 통해 문제 해결토록 적극 지도”

[기사 내용]

□ 12.2.(금) 경향신문, ‘노동혐오’ 부추기는 정부…노동부는 ‘뒷짐’만

ㅇ정부와 화물연대 간 갈등은 날로 커지고 있다. 그러나 이런 갈등을 중재해야 할 고용노동부는 잘 보이지 않는다. 정부 안에서 ‘노동혐오’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데 이를 방기하고 있다는 비판도 나온다.

ㅇ다른 부처 장관이나 여당 의원까지 공공연하게 노동조합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고 혐오발언을 하는 데 대해 노동부가 이를 내버려 둬서는 안 된다는 지적도 있다. 이 장관은 한국노총 출신으로 노동계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 그런데도 화물연대 파업에 대해 압박 수위만 높이고 있는 정부 안에서 어떤 역할도 하지 못하고 있다. 

[고용부 설명]

□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지방관서장 회의, 현장방문, 인터뷰 및 입장발표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 화물연대가 대화와 타협으로 갈등 해결에 나설 것을 촉구하는 등 현 상황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음

□ 또한, 고용노동부는 범정부 대응체계에 따라 본부에 종합상황 대책본부를, 전국 48개 지방관서에 현장지도반을 구성·운영 중에 있으며,

○ 이를 통해 화물연대 운송거부 관련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운송방해 등 불법행위 자제 및 대화를 통한 문제 해결을 지속 지도하고 있음

문의 : 고용노동부 노사협력정책관 노사관계지원과(044-202-7621)

이전다음기사 영역

히단 배너 영역

kakaoview에서도 정책브리핑 뉴스를 만나보세요! 채널추가

지금 이 뉴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