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2023 정부 업무보고

콘텐츠 영역

위기관리 매뉴얼 관리·활용시스템, 재난현장관리시스템과 달라 중복투자 아니다

2022.12.13 행정안전부
인쇄 목록

행정안전부는 “‘위기관리 매뉴얼 관리·활용시스템’은 ‘재난현장관리시스템(EMS)’과 달라 중복투자가 아니다”고 밝혔습니다.

12월 12일 MBN <유명무실 NDMS…‘4억’들인 시스템 놔두고 중복 개발까지>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설명입니다

[기사 내용]

○ 12월 12일 MBN <유명무실 NDMS...‘4억’들인 시스템 놔두고 중복개발까지> 제하의 보도임

- 국가재난정보관리시스템 NDMS를 사용해 관련 기관에 상황을 공유하며, 관리비용만 연간 30억원

- NDMS에 상황전파 기능 외 위기관리매뉴얼 검색 기능도 있지만 현장에서는 불편해서 사용하지 않고 있음

- ’18년 재난안전산업육성지원(R&D) 사업을 통해 ‘재난현장관리시스템(EMS)’ 기술개발*에 4억원 지원하여 시제품을 만들어 놓고도 ‘매뉴얼 관리·활용 시스템’에 반영하지 않았다는 지적

[행안부 입장]

○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NDMS)는 재난유형별 시스템, 상황전파 시스템 등 총 25개의 시스템으로 구성·연계된 재난안전 업무처리 시스템으로,

- 보도된 유지보수비 연 30억 원은 25개 중 20개 서브시스템을 유지하는 비용이며, 재난상황 정보를 접수·공유하기 위한 상황전파시스템의 유지비는 연간 9,000만 원입니다.

○ 행정안전부가 구축하고 있는 ‘위기관리 매뉴얼 관리·활용시스템 구축 사업’(‘22년~’24년)의 내용은 보도된 ‘재난현장관리시스템(EMS)’과 기능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 ‘재난현장관리시스템(EMS)’*은 지자체·공공기관에서 매뉴얼에 정해진 절차와 조치사항을 기반으로 위기 상황 확인, 임무 지시·보고 등 상황관리를 쉽게 할 수 있도록 한 시스템입니다.

*  EMS : Emergency Management System

- ‘위기관리 매뉴얼 관리·활용시스템’은 위기관리 매뉴얼의 코드화 등 디지털화를 통해 사용자가 매뉴얼 제·개정, 점검·승인 등 관리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게 하는 것이 주 목적이고, 모바일앱으로 매뉴얼 검색을 쉽게하는 기능도 일부 포함되나,

- 본 시스템 자체가 재난관리 담당자 간의 상황관리를 직접 지원하는 시스템은 아니라는 점에서 기능상의 차이가 있습니다.

○ 현재 1만 개가 넘는 위기관리 매뉴얼의 체계적인 관리가 될 수 있는‘매뉴얼관리시스템’을 우선 구축하고, 다만 R&D로 개발된 재난현장관리시스템(EMS)을 통해 재난상황관리를 좀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지를 지자체 등과 함께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문의 : 행정안전부 재난관리실 재난대응정책과(044-205-5220), 재난협력실 재난안전연구개발과(044-205-6231), 안전정책실 재난정보통신과(044-205-5289)

이전다음기사 영역

히단 배너 영역

kakaoview에서도 정책브리핑 뉴스를 만나보세요! 채널추가

지금 이 뉴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