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2023 정부 업무보고

콘텐츠 영역

문화재청 “독도 집쥐 제거관리 활동 지속 수행 예정”

2022.12.23 문화재청
인쇄 목록

문화재청은 “앞으로도 관련기관과 함께 독도 천연보호구역의 집쥐 제거관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12월 22일 SBS <집쥐로 위협받는 독도 생태계…관계당국 수수방관>에 대한 문화재청의 설명입니다

[문화재청 설명]

□ <기존 집쥐 조치> 독도 천연보호구역의 집쥐제거 조치 관련

ㅇ 문화재청은 울릉군에서 실시하는 “독도 외래생물 실태조사 및 모니터링” 사업에 격년마다 예산(100백만원)을 지원하여 ▲ (2019 ~ 2020년) 집쥐 95개체,  ▲ (2021 ~ 2022년) 집쥐 93개체를 포획 및 제거하였으며, 현재 독도에 남아있는 집쥐는 대략 100~150 개체 수준으로 추정(출처: 2021년 독도 외래생물 실태조사 및 모니터링 학술연구 용역결과보고서)하고 있습니다. 

ㅇ 한편, 2022년 제2차 독도홍보협의회(‘22.12.2)의 국무조정실 통합보고 회의에 집쥐 등 유입종이 독도에 생육하는 바다제비 등의 생태환경을 교란함에 따라 모니터링 및 포획 장치를 이용해 점진적으로 제거하여 독도 생태계를 보존·관리하기 위한 대책을 포함한 “독도천연보호구역 외래생물실태조사 및 모니터링”의 2023년도 사업계획을 제출한 바 있습니다.

ㅇ 문화재청은 앞으로도 관련기관과 함께 집쥐의 제거관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예정입니다. 

□ <향후 방역 조치> 선박을 통한 집쥐 유입 차단 관련 

ㅇ 문화재청은 “독도 천연보호구역 모니터링” 사업 지원 등을 통해 독도의 생태계 변화 및 그에 따른 영향을 2년마다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있습니다. 

ㅇ 지난 5년간, 여객선을 통한 입도는 총 2,519건에 입도인원은 856,429명이며, 행정선 등 기타 수단을 위한 입도는 총 705건에 17,981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에 문화재청은 고립된 섬 생태계 교란의 주범인 외래종의 다양한 유입 경로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선박 승·하선자 및 화물 방역소독, 입도 시 검역실시 등의 방안을 관계부처와 협의하여 조속히 독도 입도 시 적용할 방역대책을 수립하겠습니다. 

독도 천연보호구역 유형별 입도현황

ㅇ 문화재청은 「문화재보호법」에 따라 천연기념물(종별 : 천연보호구역)로 지정된 독도의 생태계 보호·관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문의 : 문화재청 문화재보존국 천연기념물과(042-481-4986)

이전다음기사 영역

히단 배너 영역

지금 이 뉴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