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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중동전쟁 여파에 따른 의료현장 수급 상황 신속 대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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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원료가격 인상으로 생산과 유통에 영향이 없도록 가격 지원방안도 검토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4월 2일 중앙일보 <주사기 일시품절, 의료용품은 한달치…병원도 위태롭다> 보도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도 내용]

 □ 4월 2일 중앙일보 <주사기 일시품절, 의료용품은 한달치…병원도 위태롭다> 기사에서 

    ○ 중동전쟁 여파로 인한 플라스틱 원료(나프타 등) 공급 부족으로 수액제백, 일회용 주사기, 멸균 포장지 등의 생산 차질 및 가격상승에 따라 병원 수술·항암치료 등에 차질이 생길 우려가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 한국경제, 서울경제, 머니투데이 등도 관련 내용 보도

[설명 내용]

 □ 정부는 3월 31일 의약계, 의료제품 공급단체 등 11개 단체대표와 시장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했습니다.

   ○ 당장 공급이 부족하지는 않으나 상황 장기화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는 공통된 의견에 따라 긴밀한 소통 및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습니다. 

   ○ 또한 정부 내 비상경제본부 민생복지반을 운영하여 의약품, 의료기기 등 품목 성격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처, 산업통상부 등 유관부처와 협력 대응 중입니다.

 □ 정부는 의료현장에서 반드시 필요한 수술, 치료 등에 영향이 없도록 상황을 긴밀히 관리하고 신속히 대응하겠습니다.

    ○ 생산·유통·수요(의료기관, 약국) 각 단계에서 수급이 불안정한 품목에 대해서는 생산률, 재고현황, 가격동향 등을 일일 보고체계로 모니터링 하고 있습니다.

    * 병원협회 등 6개 의료단체(의협, 한의사협, 치협, 간호협, 약사회)로부터 일일보고 체계 운영 중

    ○ 또한, 의약품, 의료기기 등에 대해서는 식약처, 산업부와 협력하여 나프타 등 원료가 우선공급될 수 있도록 조치 중입니다.

    * 수액제백 등에 대해서는 나프타 등 생산원료가 우선 공급될 수 있도록 조치

    ○ 의약단체, 의료제품 공급자·유통단체와 긴밀히 협력하여 필수제품은 판매수량이 의료현장에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자율규제를 요청하였으며, 의료기관, 약국, 도매업자 등에 사재기 및 매점매석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강력한 행정지도 시행 및 협조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원료가격 인상으로 생산과 유통에 영향이 없도록 가격 지원방안도 검토하겠습니다.

문의: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과(044-202-2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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