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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후 핵연료 이야기 70] 27 2019년에 포화되는 월성원전은 어떻게 하나요?

2016.07.25 산업통상자원부·한국원자력환경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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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전부지 외부에 저장시설이 확보되지 않는다면, 원전 부지내 저장시설을 늘려야
   합니다.

○ 원자력발전소에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원전부지 내부 또는
    외부에 저장시설이 필요합니다
○ 현재 우리나라에는 원전부지 외부에 별도의 저장시설이 없습니다.
○ 월성원전은 2019년에 원전 부지내 저장시설의 포화가 예상되고 그 이전에 소외 저장시설을
    건설하기는 어려울 것이기 때문에 원전 부지 내에 건식 저장시설을 추가로 건설해야 합니다.
○ 월성원전은 1992년부터 원전 부지 내에 건식저장시설을 안전하게 운영 및 관리하고 있습니다.

□ 궁금해요

○ 현재 월성에는 ① 사일로건식저장방식(Concrete Silo), ② 조밀건식저장방식(MACSTOR)의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시설*이 운영 중임
    * 건식저장시설 : 사용후핵연료의 붕괴열을 공기를 이용하여 냉각시키고 콘크리트 및 금속을 이용하여
      방사선을 차폐하는 저장 방식

○ 2015년말 기준 사일로시설의 저장용량은 포화상태이며, 조밀건식저장시설(MACSTOR)에는
    65.7%가 채워져 있는 상황이므로 2018년까지 사용이 가능함
○ 기본적 설계개념은 사일로와 조밀건식저장시설(MACSTOR)가 같으나 조밀건식저장시설(MAC
    STOR)의 소요면적이 사일로의 약 1/3 수준임

2019년에 포화되는 월성원전은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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