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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4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

2021.02.18 정동명 사회통계국장
안녕하십니까? 통계청 사회통계국장입니다.

'2020년 4/4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를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결과 설명에 앞서 보도자료 일러두기에 있는 향후 일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작년 5월부터 보도자료를 통해 지속적으로 알려드린 것처럼 2021년 1/4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부터는 1인 가구와 농림어가를 포함한 전체 가구를 대상으로 통계를 작성·공표할 예정입니다. 이는 사회변화에 따라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1인 가구를 반영하고자 함이며, 공표시기도 국가통계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결정되었습니다.

다만,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기존의 2인 이상 통계도 KOSIS를 통해 지속적으로 공표할 예정입니다.

나머지 일러두기 내용은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지금부터 가계동향조사 결과를 설명드리겠습니다.

2쪽 소득 동향입니다.

전국 2인 이상 가구의 2020년 4/4분기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516만 1,000원으로 전년동분기대비 1.8% 증가하였습니다. 이를 경상소득 구성항목별로 보면 근로소득은 340만 1,000원으로 전년동분기대비 0.5% 감소하였고, 사업소득은 99만 4,000원으로 전년동분기대비 5.1% 감소하였습니다.

근로소득과 사업소득은 2020년 2/4분기부터 세 분기 연속 감소하였는데, 이는 코로나 재확산에 따라 대면서비스업을 중심으로 취업자 감소와 자영업 업황 부진이 지속된 영향으로 보입니다.

이전소득은 63만 6,000원으로 전년동분기대비 25.1% 증가하였습니다. 공적이전소득은 전년동분기대비 22.7% 증가하였는데 2차 재난지원금 지급에 따른 사회수혜금이 증가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4쪽 이전소득은 전년동분기대비 30.0% 증가하였는데 이는 10월의 추석연휴로 인해 가구 간 이전소득이 증가한 영향인 것 같습니다. 공적이전소득과 사적이전소득의 증가가 근로소득과 사업소득의 감소를 상쇄하면서 전체 소득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음은 3쪽 소비지출 동향입니다.

전국 2인 이상 가구의 2020년 4/4분기 가구당 월평균 소비지출은 290만 7,000원으로 전년동분기대비 0.1% 감소하였습니다. 12대 비목별로 소비지출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4쪽입니다.

식료품·비주류음료 지출은 47만 7,000원으로 전년동분기대비 16.9% 증가하였습니다. 주류·담배 지출은 4만 원으로 전년동분기대비 12.5% 증가한 반면, 의류·신발 지출은 17만 8,000원으로 전년동분기대비 9.2% 감소하였습니다.

5쪽입니다.

주거·수도·광열 지출은 29만 9,000원으로 전년동분기대비 5.5% 증가하였습니다. 가정용품·가사서비스 지출은 15만 9,000원으로 전년동분기대비 15.6% 증가하였고, 보건 지출은 27만 원으로 전년동분기대비 8.5% 증가하였습니다.

6쪽입니다.

교통 지출은 38만 4,000원으로 전년동분기대비 2.6% 증가하였습니다. 통신 지출은 14만 8,000원으로 전년동분기대비 6.8% 감소하였고, 오락·문화 지출은 15만 5,000원으로 전년동분기대비 18.7% 감소하였습니다.

7쪽입니다.

교육 지출은 18만 6,000원으로 전년동분기대비 15.2% 감소하였고, 음식·숙박 지출은 36만 1,000원으로 전년동분기대비 11.3% 감소하였습니다. 기타상품·서비스 지출은 25만 원으로 전년동분기대비 0.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음은 8쪽 비소비지출 동향입니다.

2020년 4/4분기 가구당 월평균 비소비지출은 98만 6,000원으로 전년동분기대비 0.3% 감소하였습니다. 특히, 가구 간 이전지출이 4.0%, 비영리단체로 이전지출이 16.1% 각각 감소하였는데 이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종교시설 운영중단, 외출·모임 자제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음은 가계수지 동향입니다.

2020년 4/4분기 가구당 월평균 처분가능소득은 417만 5,000원으로 전년동분기대비 2.3% 증가하였습니다. 가구의 처분가능소득에서 소비지출을 차감한 흑자액은 126만 9,000원으로 전년동분기대비 8.2% 증가하였고, 평균소비성향은 69.6%로 전년동분기대비 1.7%p 하락하였습니다.

다음 9쪽 소득 5분위별 가계수지입니다.

2020년 4/4분기 소득1분위 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164만 원으로 전년동분기대비 1.7% 증가하였습니다. 근로소득이 13.2% 감소하였으나 2차 재난지원금 등 이전소득이 16.5% 증가하며, 가구소득을 지지한 것 같습니다.

2020년 4/4분기 소득5분위 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1,002만 6,000원으로 전년동분기대비 2.7% 증가하였습니다. 사업소득이 8.9% 감소하였으나 근로소득과 이전소득 등이 증가하며 가구소득을 지지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2020년 4/4분기 분위별 소득은 2차 재난지원금 등의 이전소득이 증가함에 따라 모든 분위에서 가구소득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음은 10쪽 소득 5분위별 소비지출 동향입니다.

2020년 4/4분기 소득1분위 가구의 월평균 소비지출은 162만 원으로 전년동분기대비 1.8% 증가하였고, 소득5분위 가구의 월평균 소비지출은 451만 2,000원으로 전년동분기대비 0.4% 감소하였습니다.

소비지출 비중을 살펴보면, 소득1분위 가구는 식료품·비주류음료가 23.4%, 주거·수도·광열 14.8%, 보건 12.9% 등의 순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소득5분위 가구는 교통 15.9%, 식료품·비주류음료 13.1%, 음식·숙박 12.6% 등의 순으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끝으로 45쪽 부록4 분기별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5분위 배율입니다.

2020년 4/4분기 5분위 배율은 4.72배로 전년동분기대비 0.08배p 상승하였습니다. 다만, 가계동향조사는 가구소득의 분기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므로, 보다 정확하게 전체적인 모습을 보는 것은 행정자료를 통해 보완되는 연간 가계금융복지조사를 통해 가늠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됩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고 질문 있으면 질문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한꺼번에 몇 개 질문 드릴게요. 일단 사업소득이 5.1% 감소한 게 얼마 만에 최대이고, 또 왜 이렇게 나빴는지 그리고 소득하위 근로소득이 13.2% 감소했잖아요. 이것은 얼마 만에 최대폭 감소인지 그리고 사업소득 같은 경우는 3분위에서 5분위까지 감소폭이 큰 것 같은데 이유가 있는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제 4·5분위 같은 경우는 사적이전소득 증가율이 높은데 이유가 있을지 이렇게 여쭤보고 싶습니다.

<답변> 한꺼번에 질문을 너무 많이 주셔서... 먼저, 사업소득 감소는 작성 이래 3분기 연속 감소... 지금 -5.1% 감소했는데, 역대 최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무래도 사업소득이 나빠진 이유는 자영업황 부진 등이 코로나19에 의해서 직접 영향을 미치지 않았나 싶습니다. 고용에서 나왔지만 대면서비스업이라든가 기타 개인서비스업 중심으로 매출이 감소하면서 사업소득의 감소폭이 확대되어지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됩니다.

<질문> ***

<답변> 증감률로 보면 그렇습니다.

그다음에 사업소득은 1·2분위에서... 아니, 4·5분위에서 사적이전소득이 증가한 이유 마지막에 물어보신 것은 이 4분위에서 이번에 추석연휴가 10월, 9월 말 10월 초에 되면서 사적이전소득이 대부분 어떤 그런 주는, 손자들에게 주는 비용이라든가 이런 것들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포함되어서 사적이전소득이 좀 증가되어지지 않았나, 그렇게 판단되어지고요.

그다음에 아까 또 물어본 것이 분위별로 사업소득 감소 이유였던가요?

<질문> ***

<답변> 동분기 대비해서 사업소득이 감소된 것은 5분위는 4분기 기준 역대 최저이고요. 다른 3분위, 4분위 같은 경우도 저희들이 작년, 2019년 4/4분기와 비교했을 때는 최저로 지금 나타나 있습니다.

<질문> ***

<답변> 2019년 4분기, 그렇습니다.

<질문> ***

<답변> 예.

<질문> ***

<답변> 아무래도 사업소득 같은 경우는 모두에도 말씀드렸지만, 코로나19로 여러 가지 자영업황 부진 등의 영향이 전분위에 걸쳐서 전체소득, 사업소득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그런 영향이지 않나 싶습니다.

<질문> ***

<답변> 잠깐만요. 1분위의 근로소득이 13.2% 감소되어졌는데, 1분기 근로소득 감소도 13.2% 이것도 2018년 4/4분기 동분기 기준했을 때는 2018년 4/4분기 때 36.8% 감소한 적이 있습니다. 그 이후로 최저라고 말씀드릴 수 있고요. 그 이후로는 아무래도 근로소득 감소가 여러 가지 고용상황이 좋지 않기 때문에, 취업자의 감소에 따라서 분위에 있는 1분위의 취업자 감소에 따라서 영향을 미치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질문> ***

<답변> 예.

<질문> ***

<답변> 1분위 근로소득 감소가요. 2018년 4/4분기 때 36.8% 감소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가 최대였고, 그 이후로 같은 동분기 4/4분기 대비로는 2018년 4/4분기 이후 최저입니다.

<질문> 어쨌든 소득이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지출이 감소를 했고요. 이 배경 좀 설명해주시고, 그다음에 밑에 1페이지 보면 평균소비성향 69.6% 나오는데, 이게 역대 최저치로 저희가 들었는데 이 배경도 좀 설명해주십시오.

<답변> 전체소득은 늘어났으나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세부적으로 보면 고용악화라든가 업황 부진 등으로 근로라든가 사업소득은 감소하였습니다. 그러나 2차 재난지원금 등 어떤 그런 정책적 효과로 공적이전소득이 22.7% 증가하면서 모든 분위의 가구소득을 떠받쳐줬고, 또 특히 10월에 추석연휴가 되면서 사적이전소득이 30% 증가하면서 전체소득은 조금 증가된 것으로 그렇게 나타난 것 같습니다.

그리고 평균소비성향은 처분가능소득에 대한 소비지출 비율로 정의되어지는데요. 처분가능소득은 한 2.3% 증가하였으나, 소비지출이 0.1% 감소함에 따라 평균소비성향은 하락한 것으로 1.7%p 하락한 것으로 그렇게 나타났습니다. 특히 소득 5분위별 평균소비성향도 모든 소득 분위에서 하락하였습니다.

그리고 4분기에는 처분가능소득은 증가하였으나 소비지출이 감소한 영향으로 그런 적자가구의 비율도 모든 분위에서 하락한 것으로 그렇게 나타났습니다.

<질문> 근로소득과 사업소득이 동시에 줄어든 게 얼마만인지 궁금하고요. 그리고 5분위 배율 같은 경우에 2019년과 비교만 있는데 이것을 지금까지의 시계열 비교는 어려운 건지, 내부에 데이터가 있는데 대외공개는 어려운 건지 이런 것도 궁금합니다.

<답변> 먼저 첫 번째, 근로와 사업소득이 동시에 감소한 것은 자료를 한번 언제인지 한번 보고... 보여주시고요. 두 번째, 2019년 비교 시계열 따지는 부분인데요. 저희들이 소득 부분 같은 경우는 증감으로는 시계열 연계해서 보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금액 규모 자체로는 표본 개편에 따라서 안 되지만 증감 부분 쪽은 2019년 이전의 가구도 증감 부분 쪽은 비교가 가능하다고 할 수 있고, 그것들은 KOSIS라든가 자료제공은 저희들이 다 하고 있으니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답변> (관계자) 추가적으로 설명을 드리면 근로소득, 사업소득은 3분기에 동시에 줄었는데 이런 적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소득 5분위 배율 같은 경우에는 45페이지에 비교할 수는 없지만 5분위 배율에 대해서는 작성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질문> 5분위 배율이 전분기에 대해서 조금 개선된 이유가 뭔지 궁금하고요. 비소비지출이 감소한 이유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기준으로 5분위 배율이 전년동분기대비 0.08배p 악화되었는데 아무래도 1분위 가구가 근로소득 감소에도 공적이전소득 증가 등의 영향으로 0.5% 하락했고, 이에 반대로 또 소득5분위는 근로소득, 이전소득 등이 증가함으로써 처분가능소득이 1.3% 증가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0.08이 조금 더 차이가 나는 것으로, 7.2배 정도로 나타나는 것으로 돼 있고요.

그다음에 비소비지출... 2020년 1/4분기 이후의 비소비지출은 4분기 연속 지금 감소를 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이것은 가구 간 이전지출이라든가 비영리단체로의 이전지출 그리고 이자비용 등이 감소한 영향인 것 같습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으로 종교시설 운영중단이라든가 외출·모임 자제 등이 영향을 줘서 경조비라든가 종교기부금, 단체회비 등이 감소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질문> 조금 전에 보도참고자료 온 것을 보면 시장소득 기준 5분위 배율과 공적이전지출의 개선 효과가 나오는데, 4분기에 2차 재난지원금이 일부 지급됐다고 하는데 작년 1분기부터 3분기까지와 비교해보면 개선효과가 가장 작은 것으로 나와서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답변> 아무래도 분위, 지금 시장소득하고... 시장소득 기준 5분위 배율도 악화는 되었지만 코로나 발생 이후에 취약계층 소득개선 등을 위한 정부의 다각적인 노력의 결과로 정책개선 효과는 다소 3.1배p 확대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효과가 있었다고 말씀드리고요.

분기별로 지난 1~3분기의 개선효과보다 개선효과가 작다 하는, 작은 부분. 글쎄요, 그것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는데 그 부분 쪽은 아무래도... 그 부분 쪽은 조금 그거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잠깐만요.

<답변> (관계자) 잠깐 보충해서 설명을 드리면 2/4분기 때는 전국민재난지원금이 있었고요. 그렇기 때문에 개선효과가 좀 높았고, 3/4분기에도 마찬가지로 지금 2차 재난지원금 자체가 3분기하고 4분기로 나누어졌습니다. 그런데 3분기 때 집행되는 게 조금 더 높게 나타나서 그에 따른 영향으로 보입니다.

<답변> 추가로 보충해서 설명드리면, 2차 때는 전 국민 지원이기 때문에 지원금이 많아서 정책효과가 많이 나타났고, 2차 재난지원금 같은 경우에는 3분기 와서, 9월하고 10월 나누어져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된다 하면 9월에 3분기 좀 더 들어갔다가 4분기 때 적게 들어갔다가 이렇게 한다 하면 그렇게 해석되어질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그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답변> (관계자) 국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2차 재난지원금 같은 경우에는 3분기하고 4분기 2개로 구분돼서 나갔습니다. 그런데 3차 재난지원금 같은 경우는 아동특별돌봄 유지했다면, 그리고 또 소상공인 지원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선지급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영향에 따른 것으로 저희는 보고 있습니다.

<질문> ***

<답변> 두 번째 질문 다시 한번 말씀해주시겠습니까?

<질문> ***

<답변> 뭐 딱 그렇게, 라고 말하기는 그렇지만 아무래도 4분위, 5분위 쪽에서 여러 가지 코로나 영향으로 자동차 구입비가 증가된 것은 일부 영향을 미쳤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5분위 증가는.

<답변> (관계자) 소득원 지출 같은 경우는 2/4분기부터, 지금 3분기 연속입니다. 교통 같은 경우는 작년에 개별소비세 인하의 영향도 있다고 봅니다.

<답변> 더 이상 질문이 없으면 이것으로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드리고, 전체적으로 간략하게 총평을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2020년 4/4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는 살펴보면, 먼저 전국 2인 이상 가구의 소득을 보면 근로소득과 사업소득은 감소하였으나 2차 재난지원금 등의 영향으로 이전소득이 증가하면서 총소득은 1.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근로소득과 사업소득은 3분기 연속 감소하였는데, 코로나 재확산에 따라 숙박·음식 등 대면서비스업을 중심으로 취업자 감소와 자영업 업황 부진 등이 지속된 영향으로 보입니다.

지출 면에서 보면 소비지출과 비소비지출이 감소하면서 가계지출은 0.1% 감소하였습니다. 식료품과 가정용품 등 가정 내 소비는 지속 증가한 반면에 음식·숙박, 오락·문화 등 대면서비스업 소비는 지출 감소폭이 크게 나타났습니다.

처분가능소득과 흑자액은 증가한 반면, 평균소비성향은 하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금번 분기 특징으로는 근로 및 사업소득 감소에도 불구하고 2차 재난지원금 등 정책효과로 공적이전소득이 증가하면서 모든 분위에서 가구소득이 증가했고, 소비지출 감소폭이 다소 둔화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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