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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코로나19 정례브리핑

2022.05.31 이상원 중앙방역대책본부 역학조사분석단장
방대본 역학조사분석단장입니다.

5월 31일 코로나19 감염병 정례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금일 신규 확진자는 1만 7,191명, 지금까지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810만 3,638명입니다.

재원 중인 위중증환자는 180명, 사망자는 9명이고, 누적 사망자는 2만 4,176명으로 누적 치명률은 0.13%입니다.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과 환자분들의 빠른 쾌유를 빌며, 정례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우선 주간 발생동향과 위험도평가 결과 말씀드리겠습니다.

코로나19 주간 신규 발생이 10주 연속 감소하였습니다. 5월 4주 주간 확진자 수는 약 13만 명으로 하루 평균 1만 8,477명이 발생하여 전주 대비해서 28.9% 감소하였습니다.

감염재생산지수는 0.82로서 9주 연속 1 미만을 유지하였습니다.

모든 연령대에서 발생률이 감소하였으며, 특히 10대, 20대 연령군이 상대적으로는 발생률이 높습니다.

중증 위험이 큰 60세 이상 연령층은 지난주 전체 확진자의 17%를 차지하여 발생 비중은 낮아지고 있습니다.

5월 2주 주간 신규 위중증환자 수는 148명, 사망자는 228명이 발생하여 전주 대비해서 각각 21.3% 그리고 8.8% 감소하였습니다.

누적 사망률은 80세 이상에서 10만 명당 674명으로 가장 높고, 70대는 150명, 60대는 40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사망자의 위험요인 분석 결과 여전히 고연령층, 미접종자, 또 기저질환자분들의 사망 위험이 높습니다.

사망자 중 60대 이상이 90.4%였으며, 60세 이상에서 미접종자 및 1차 접종자 비율이 4% 내외로 낮음에도 사망자 중 약 37%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오미크론 변이 검출률은 국내 발생 및 해외유입 사례 모두 100%로 확인되었습니다.

국내 오미크론 세부계통 검출률은 BA.2.3이 60.2%, BA.2가 33.5%로 확인되었습니다. BA2.12.1이 28건, BA.4가 4건, BA.5가 2건이 추가로 검출되어 관련 역학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현재까지 BA.2.12.1은 총 60건, BA.4는 총 6건, BA.5는 총 8건이 국내에서 확인되었습니다.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12.7%, 준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17.9%로 낮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5월 3주 주간 위험도는 전국, 수도권, 비수도권 모두 '낮음'으로 평가하였습니다. 일상회복지원위원회 방역의료분과는 발생 및 대응 역량이 안정되었다고 평가하면서 재유행 대비 대응체계 정비를 당부하였습니다.

6월 1일부터 만 12~17세의 경우 2차 접종 후 14일이 경과하면 접종 완료로 인정하며, 접종 완료 보호자와 동반 입국하는 만 6세 미만에 대해 적용 중인 격리면제를 만 12세 미만까지 확대 적용합니다.

또한, 입국 후 1일 차에 시행하는 유전자증폭검사는 입국 후 3일 이내로 조정하고, 입국 6~7일 차 검사는 자가신속항원검사 권고로 변경됩니다.

다음은 원숭이두창 관련 전문가자문회의 결과 말씀드리겠습니다.

질병관리청은 5월 30일 원숭이두창 관련 대비 대응을 위해서 감염병위기관리전문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

위원회는 원숭이두창을 법정감염병으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진단 및 대응체계 마련을 제안하였습니다.

또한, 위기평가회의를 개최하여 국내외 위험도평가 결과에 따라 위기 단계 선포 여부 검토를 제안하였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오늘 위기평가회의를 개최하여 현 상황을 평가하고, 향후 대응 방향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다음으로 코로나19 확진자 그리고 격리자분들의 선거권 보장 관련 말씀드리겠습니다.

코로나19 확진자와 격리자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참여를 위해서 외출을 하실 수 있습니다. 18시 20분부터 외출이 가능하며, 신분증과 함께 외출 안내문자 또는 확진·격리 통지 문자 등을 제시하시고 투표사무원의 안내에 따라 투표하시면 됩니다. 투표 종료 후에는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즉시 격리장소로 복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는 단계적 재택치료 조정 추진 방안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4월 포스트 오미크론 대책 발표 이후 자율격리 전환 전 재택치료는 고위험군 집중관리체계를 유지하면서 대면진료 인프라를 지속 확충하는 방식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20일 자율격리 전환이 재택치료체계로도 유지하고 있으며, 자율격리 이행 여부 및 논의 시기는 논의 중에 있습니다.

이에 현재의 대면진료체계 추진 상황 및 고위험군 신속 보호를 위한 패스트트랙 도입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자율격리 전환 전까지 재택치료 운영을 일부 조정할 계획입니다.

집중관리군과 일반관리군의 관리 수준을 조정하고, 현행 24시간 대응안내체계는 유지하면서 대면진료를 더욱 확대하는 방향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집중관리군 대상기준은 60세 이상 또는 면역저하자로 변경 없이 유지하되, 건강 모니터링 횟수는 현행 1일 2회에서 1회로 감축할 예정입니다.

모니터링 횟수를 줄이는 대신에 고위험군 패스트트랙 등을 활용해서 집중관리군도 대면진료 위주의 관리체계에서 관리가 가능합니다. 일반관리군은 대면진료체계 안정화에 따라 한시적 비대면 진료 서비스 수준으로 관리합니다.

또한, 만 11세 이하 소아 대상 전화 상담과 처방 시 1일 2회에서 1회로 수가 인정 횟수를 조정하고, 격리 시작부터 해제 때까지 60세 이상 고연령층 및 소아 대상으로 의사가 환자에게 전화 상담하는 권고는 폐지합니다.

코로나 확진자의... 코로나 확진자와 코로나... 코로나 그리고 코로나 비질환 환자의 대면진료를 위해서 외래진료센터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외래진료센터를 찾기 쉽게 재택치료자 안내문자, 재택치료 안내문, 카드뉴스 등을 활용하겠습니다. 재택치료 수요가 존재하는 한 24시간 대응·안내하는 체계는 현행대로 유지합니다.

정부는 앞으로 국민들이 정보 부족으로 대면진료가 필요한 경우에 외래진료센터 이용에 불편함이 없으시도록 다양한 수단을 활용해서 적극적으로 안내하겠습니다.

아울러, 코로나 상황 변화에 따른 단계적 재택치료 조정 방안을 지자체·의료계와 협력하여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화장장 확충 방안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3~4월 수도권과 광역시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화장장과 안치실 부족으로 국민들께서 장례 절차 진행에 어려움을 겪으신 바 있습니다.

3월 16일부터 전국 60개 화장시설 집중운영 기간을 시행하여 화장 회차를 확대하고 운영시간을 연장한 결과, 전국의 화장시설의 수용 능력 대비 가동률은 70%대로 여유가 있는 편입니다. 전국의 3일 차 화장률은 최근 일주일 평균 83.4%로 평상시 수준을 회복하였습니다.

정부는 코로나19 재유행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하여 화장시설과 운영 방식 등을 정비할 계획입니다. 또한, 화장시설 퇴직자 및 장례지도사 등 화장로 운영 업무에 투입 가능한 인력풀을 구축하겠습니다.

화장시설 43개소의 화장로 238기에 대해서는 개보수를 연내에 시행하고 화장로도 증설하겠습니다. 전국 화장시설에는 실내·외 저온 안치실을 설치하는 등 안치 공간을 추가 확보하여 재난 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전국의 화장 수급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며 지난 3~4월과 같은 장례 과정에 불편함이 없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지자체에서도 지역주민을 위해 충분한 화장시설을 갖추시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규 확진자 그리고 위중증환자와 사망자 수가 감소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아직 코로나19는 현재진행형입니다. 아직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 됩니다.

중증 진행과 사망을 예방해 주는 예방접종은 여전히 매우 중요합니다. 아직 접종에 참여하지 않으신 분들과 접종을 완전히 끝내지 않으신 분들은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예방접종에 꼭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방역당국은 원숭이두창 등 신종 감염병의 위험에 대해 결코 방심하거나 간과하지 않을 것이며, 필요한 대응을 차질 없이 준비하겠습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사회자) 먼저, 첫 번째 질문은 연합뉴스TV 김민혜 기자님 질문 주셨습니다. 실외 마스크 프리 선언 관련된 질문입니다. 인수위가 취임 한 달 안에 추진하겠다고 했던 실외 마스크 프리 선언과 관련해서 어느 정도 논의가 진행되고 있으며, 또 구체적인 방침을 발표할 계획도 있는지 궁금하다는 질의 있습니다.

<답변> 실외에서는 실내보다는 감염 위험이 적은 편이 맞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지난번에 실시했던 실외 마스크 의무 완화에 대한 영향과 현재 방역지표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안정화됐는지 계속 모니터링은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어느 정도 결정된 다음에 바로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질문> (사회자) 다음은 오늘 재택치료와 관련되어서 중수본에서 송영진 재택치료상황관리팀장 배석해 있습니다. 관련된 동아일보 이지훈 기자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면 외래진료센터 지속 확충은 언제까지, 또 몇 개로 늘린다는 계획이 있을지 질문 주셨습니다.

그리고 의료기관이 외래진료센터로 참여하게 유도할 방안으로 현재 어떤 것들을 운영 중이거나 또 계획 중인지에 대해서 설명해 달라고 했습니다. 현재 전국 외래진료센터가 몇 곳인지도 확인해 달라고 했습니다.

<답변> (송영진 중수본 재택치료상황팀장) 중수본 재택치료상황팀장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 5월 30일 현재 기준으로 전국의 외래진료센터는 6,447개가 있습니다. 저희가 특별하게 목표 개소 수를 정해놓지는 않고, 지속적으로 대면진료에 있어서 불편함이 없도록 계속 확충해 나가는 것을 지금 목표로 삼고 있고, 이와 함께 검사부터 진료·처방까지 원스톱에 진행될 수 있는 체계도 같이 검토하고 있다는 것을 부가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외래진료센터로 참여하고 있는 의료기관을 포함해서 모든 의료기관에서는 확진자를 진료를 하시게 되면, 대면진료관리료를 청구하실 수가 있습니다. 건강보험을 통해서 현재 저희가 인센티브를 드리고 있고, 앞으로도 의료계와 지속 소통하면서 대면진료의 체계 확대해 나가는 데 있어서 더 적절한 방안이 있는지를 계속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질문> (사회자) 다음은 원인불명 급성간염과 관련된 질문 주셨습니다. 방대본에서 답변드리겠습니다. JTBC 윤영탁 기자님, 원인불명 급성간염 확산세도 심상치 않아 보이는데, 특히 일본에서 30명 넘는 의심환자가 보고가 됐습니다. 우리나라는 추가 의심사례가 보고된 것이 있는지, 방대본 차원에서는 원인을 보고 있는 게 무엇인지, 그리고 입국 방역조치 등 유입을 막는 조치는 어떤 것들을 고려하고 있는지 종합적으로 설명해 달라고 했습니다.

<답변> 현재까지는 1명의 의심사례가 신고돼 있습니다. 그리고 그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전 세계적으로 조사 중인 상황입니다. 현재까지는 ‘아데노바이러스 41F’라는 것이 관련성이 있다는 그런 가설이 제기가 되고 있지만,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습니다.

현재 WHO라든지 다른 세계기구에서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그리고 아데노바이러스 같은 경우라면 흔하게 분포하고 있는 감염병으로서 감염병 바이러스 자체가 어느 정도 문제를 일으키는지에 대한 그런 것은 아직까지 충분히 논의된 바 없고, 이에 관련된 입국 제한 등은 아직까지는 검토되고 있지 않는 그런 상황입니다.

<질문> (사회자) 다음 질문은 연합뉴스TV 차승은 기자님, RAT 검사와 관련되어서 질문 주셨습니다. 구체적인 수치에 대해서는 담당팀 통해서 확인해서 통계사항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차승은 기자님, 일반의료체계로 바뀌면서 신속항원검사 인정 범위나 기간을 확대하고 있는 상황인데, 신속항원검사 민감도가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는데 재유행을 앞두고 방역에 구멍이 뚫릴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질문을 주셨고요.

5월 3주 차 기준으로 전문가용 RAT, 또 PCR 검사의 양성일치율을 93.5%라고 했는데, 이에 관련된 연령별 비율은 각각 어떤지도 궁금하다고 했습니다. 통계는 추후에 안내드리겠습니다.

<답변> 여러 번 말씀드린 것처럼 신속항원검사, RAT 검사는 PCR 대비해서 민감도는 좀 낮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자가 정확하게 또 진단할 필요가 있는, 특히 고위험 연령층에서는 PCR 검사를 먼저 받아주시기를 권해 드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일부 의료계에서 논의가 되고 있는 몇 가지 상황들이 있는데, 그 RAT 검사의 일치도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어떤 유병률이 낮아지게 되면 RAT 검사의 일치도도 낮아지는 것은 역학적인 상황이고 팩트입니다.

그렇지만 현재의 접근성이라든가 이런 상황들도 고려해야 될 필요가 있기 때문에 이 내용들은 같이 살펴서 의료체계 내에서 개선이 되도록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양성예측도에 대한 상세한 내용들은 별도의 자료를 통해서, 담당부서를 통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질문> (사회자) 다음 질문은 동아일보 이지훈 기자님, 원숭이두창과 관련된 질문 주셨습니다. 30일 개최한 감염병위기관리전문위원회 회의 내용에 대해서 좀 설명을 해달라고 했고, 또 법정감염병 지정을 통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이유는 무엇인지 질문 있습니다.

<답변> 감염병위기관리전문위원회에서는 현재 이 유행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에 대한 것들이 주로 논점이 되겠습니다. 여기에 대한 내용들은 브리핑 이후에 별도의 보도를 통해서 또다시 말씀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질문 내용이?

<질문> (사회자) 구체적인 내용을 신종감염병대응과 과장도 배석해 있는데 한번 보충해서 듣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위기평가회의를 개최한 것과 관련되어서도 이형민 과장 보충해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답변> (이형민 신종감염병대응과장) 원숭이두창 관련하여서 어제 감염병위기관리전문위원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여기에서는 현재 국외 발생 현황 그리고 확산 속도 그리고 질병의 특성에 대한 것 그리고 만약 국내에 유입이 되었을 때, 환자가 발생하였을 때 어떠한 대응체계를 신속하게 가져가야 할 것인가, 이런 것에 대한 전문적인 검토가 이루어졌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국내 법정감염병 지정을 통해서 관리하는 것에 대한 주문이 있었고, 그리고 앞서 브리핑에서도 설명이 되었지만 오늘 위기평가회의를 통해서 어느 정도 경보 수준을 정하는 것이 좋겠다, 라는 제언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에 대한 내용들 중심으로 오늘 추가적으로 오후에 위기평가회의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질문> (사회자) 오늘 위기평가회의 개최 이후에는 별도의 보도참고자료를 배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점과 관련돼서는 정리가 되면 기자단에 안내드리겠습니다.

재택치료와 관련된 질의가 하나 더 있어서 송영진 팀장에게 다시 하나 더 질문드리겠습니다. 조선비즈 최정석 기자님 질문 주셨습니다. 집중관리군 건강 모니터링을 1일 1회로 감축한다는 발표가 있었는데, 정확히 언제부터 시행하는 것인지 안내 부탁드립니다.

<답변> (송영진 중수본 재택치료상황관리팀장) 중수본 재택치료상황관리팀장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집중관리군 건강 모니터링 횟수를 1회로 조정하는 방안은 6월 6일, 다음 주 월요일부터 시행할 예정입니다. 이상입니다.

<답변> (사회자) 추가 질문 현재 더 없는 상황이라서 이후의 질문은 위기소통팀을 통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화요일 정례브리핑 이상 마치겠습니다.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수어 통역은 신환희, 박준애 통역사님 고생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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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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