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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정례브리핑

2022.06.20 박진우 신문홍보팀장
안녕하십니까? 농촌진흥청 대변인실 신문홍보팀장 박진우 연구관입니다.

어느새 여름이 깊어가면서 무더위 소식이 연일 언론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짙어가는 녹음의 향기와 더불어 활기가 넘치는 계절 알차게 보내고 계시는지요? 이번 주 농촌진흥청 홍보계획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주에는 ‘일상 회복 시작, 농촌으로 작은 여행 떠나요’ 등 총 11건의 보도자료를 제공하겠습니다.

먼저, 6월 20일 월요일입니다.

첫 번째인 ‘꿀벌 사냥꾼 등검은말벌 발생 시기 예측한다.’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는 등검은말벌의 전국 실태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여왕벌 발생 시기 모델을 개발했다는 내용입니다. 매년 등검은말벌 피해에 시달리는 양봉 농가에 유용한 정보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장마 전 ‘고추 탄저병 방제가 한 해 농사를 좌우한다’는 보도자료도 제공하겠습니다. 탄저병 예방 약제를 뿌려 병원균 밀도를 낮추고, 병든 열매는 바로 제거해야 한다는 영농정보입니다.

이 2건의 보도자료는 지난 금요일에 먼저 배포해 드렸습니다.

6월 21일 화요일에는 1건의 보도자료를 배포할 예정입니다.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일상 회복이 시작되는 시기에 ‘농촌으로 떠나는 작은 여행’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보도자료입니다. 10명 내외 소모임 여행객을 대상으로 하는 1박 2일 일정의 프로그램으로 40~60대 여성의 취향을 저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6월 22일 수요일에는 3건의 보도자료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먼저, 토종 유전자원 혁신포럼이 개최된다는 소식입니다. 토종 유전자원의 가치 확산을 위해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로 토종 유전자원 활용을 위한 민?관?학 협력체계 구축의 첫발을 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를 맞아 어린이 감자 수확 체험행사를 연다는 소식도 전해 드리겠습니다. '알알이 달린 우리 감자 참 맛있어요!'라는 제목의 보도자료입니다.

국립농업과학원이 명사를 초청해 특별 강연을 개최합니다. 나태주 시인에게 듣는 ‘시를 통해 헤아리는 삶의 지혜’라는 제목의 강연으로 많은 직원이 참석해 힐링의 시간을 가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6월 23일 목요일에는 3건의 보도자료를 제공하겠습니다.

풀 사료의 여왕으로 알려진 ‘알팔파’의 논뒷그루 재배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소식입니다. 알팔파를 가을에서 봄 사이에 파종하면 이듬해 모내기 전 수확이 가능해 국내 자급 기틀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품종마다 효능 다른 누에, 분자 마커로 품종 판별한다.’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도 배포할 예정입니다. 이 분자 마커는 가공된 누에의 품종판별에도 적용할 수 있어 외국산 누에와 국산 누에를 구분하는 동시에 누에의 품질관리에도 활용할 계획입니다.

장마와 불볕더위에 앞서 포도와 복숭아 농가의 꼼꼼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영농정보도 전해 드리겠습니다. 나무 밑에 풀을 재배해 수분을 조절하고 열매 데임 현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차광망을 설치할 것을 당부합니다.

6월 24일 금요일에는 2건의 보도자료를 배포할 예정입니다.

농림수산식품 분야 8개 국립 연구기관이 현안 해결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다는 보도자료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농촌진흥청의 4개 소속기관을 포함한 8개 국립 연구기관이 새로운 협력사업 발굴과 융복합 성과 창출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해나갈 예정입니다.

국내에서 육성된 농산물 품종을 백화점 소비자에게 소비하기 위해 ‘홍산’ 마늘 등 국내 육성 3품종을 현대백화점 16개 점포의 식품관에서 판매한다는 소식도 전해드립니다.

이상으로 6월 4주 농촌진흥청의 홍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주에는 장마가 시작된다는 예보가 있습니다. 장마기를 맞아 비 피해가 없도록 안전에 주의하는 한 주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농촌진흥청도 농가의 장마와 무더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 개발과 영농현장 보급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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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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