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img-news

콘텐츠 영역

농촌진흥청 정례브리핑

2022.08.08 박진우 신문홍보팀장
안녕하십니까? 농촌진흥청 대변인실 신문홍보팀장 박진우 연구관입니다.

연일 지속되는 무더위에 건강하게 보내고 계시는지요? 휴가는 다녀오셨는지요? 지치기 쉬운 여름날,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서 건강 유지를 최우선 순위에 두시기를 바랍니다.

이번 주 농촌진흥청 홍보계획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주에는 ‘마늘 신품종 홍산 동남아 첫 수출 길 올라’ 등 총 11건의 보도자료를 제공하겠습니다.

먼저, 8월 8일 월요일입니다.

올봄 꿀벌 폐사의 여러 요인 중 하나로 지목된 ‘꿀벌응애류’가 조기 발생함으로써 적극 방제가 시급하다는 보도자료를 배포하겠습니다. 양봉 농가에서는 7~8월 적절한 약제 사용과 봉군 관리로 응애 밀도를 낮추는 데 각별한 신경을 써주셔야 합니다.

올가을 쌀보리는 수량 많은 ‘누리찰’을 심어보시라는 정보도 함께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누리찰 품종은 밥 짓기 특성과 품질은 유사하지만, 재배 안정성과 수량성은 더 좋은 장점이 있습니다.

이 2건의 보도자료는 지난 금요일에 먼저 배포해 드렸습니다.

8월 9일 화요일에는 3건의 보도자료를 배포할 예정입니다.

먼저, 전 매체 중점 보도자료로 ‘마늘 신품종 홍산 동남아 첫 수출 길 올라’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제공하겠습니다. 농촌진흥청이 국내 육성 신품종의 안정적 해외수요처 확보에 나서는 노력을 확대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이 보도자료는 당일 사진과 함께 배포해 드리겠습니다.

삼복더위에도 잘 자라는 여름딸기 ‘미하’ 현장 평가회를 개최한다는 소식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미하 품종은 기존 품종보다 수량이 50% 많고, 수출용·내수용으로 모두 좋아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합니다.

농촌진흥청이 콤바인업체와 함께 현장에서 경정비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농기계의 내구연한 향상을 위한 사전 정비 및 관리요령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8월 10일 수요일에는 2건의 보도자료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농촌진흥청과 LG헬로비전이 손을 잡고 청년 농업인의 판로 확대 지원에 협력하게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이 행사를 통해 청년 농업인에게 전자 상거래와 홈쇼핑에 진출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판촉역량 강화교육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보도자료는 당일 사진과 함께 배포해 드리겠습니다.

국립식량과학원이 국립종자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는 보도자료를 제공하겠습니다. 이 업무협약으로 식량 종자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협력을 증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8월 11일 목요일에는 2건의 보도자료를 제공하겠습니다.

먼저, 시리즈로 제공하는 국립농업과학원의 현장 실용화 성과 세 번째 보도자료입니다. 농작물의 친환경 방제를 위한 천적 활용으로 농산물 안전성과 품질, 노동력 절감까지 잡을 수 있다는 정보를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관련 사업에 대한 상담 등을 전국 47개소에서 추진한 결과, 반응이 매우 좋았습니다.

대규모 간척지에 옥수수를 심어 사료 자급률을 끌어올린다는 소식도 전해 드리겠습니다. 서산 간척지에서 염 농도별 조건에 적합한 사료용 옥수수와 그 재배법을 선보인다는 내용입니다.

8월 12일 금요일에는 2건의 보도자료를 배포할 예정입니다.

조재호 청장 주재로 소비자 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한다는 소식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농업 현안 및 신규 농촌진흥사업 발굴에 관련된 의견을 수렴하고 협력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이 보도자료는 당일 사진과 함께 배포해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지역과 농가, 산업체의 협업으로 약용작물 지황 보급에 탄력을 받고 있다는 보도자료를 제공하겠습니다. 이 결과 충북 음성에서 재배 면적이 5년 새 10배 늘고 계약 재배가 140t에 달하게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이상으로 8월 2일 농촌진흥청의 홍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확산세를 보이는 코로나에도 긴장을 늦추지 않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끝>
정책브리핑의 부처 브리핑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 :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