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img-news

콘텐츠 영역

2022년 8월 고용동향

2022.09.16 공미숙 사회통계국장
안녕하십니까? 통계청 사회통계국장 공미숙입니다.

지금부터 2022년 8월 고용동향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전체 요약입니다.

OECD 비교 기준 15~64세 고용률은 68.9%로 전년동월대비 2.0%p 상승하였고, 청년층 고용률은 47.3%로 전년동월대비 2.1%p 상승하였습니다.

실업률은 2.1%로 전년동월대비 0.5%p 하락하였고, 청년층 실업률은 5.4%로 전년동월대비 0.4%p 하락하였습니다.

취업자는 2,841만 명으로 전년동월대비 80만 7,0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5~64세 고용률은 모든 연령계층에서 상승하여 전년동월대비 2.0%p 상승하였고, 실업률은 모든 연령계층에서 하락하여 전년동월대비 0.5%p 하락하였습니다.

다음은 2쪽입니다.

취업자를 산업별로 살펴보면 제조업,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 농림어업 등에서 증가하였으나 협회 및 단체, 수리 및 기타개인서비스업, 건설업, 도매 및 소매업 등에서 전년동월대비 감소하였습니다.

종사상 지위별로 살펴보면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는 90만 7,000명 증가하였으나 임시근로자는 7만 8,000명, 일용근로자는 9만 7,000명 각각 감소하였습니다.

비임금근로자 중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는 8만 8,000명,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는 5만 3,000명 각각 증가하였으나 무급가족종사자는 6만 5,000명 감소하였습니다.

실업자는 모든 연령계층에서 감소하여 전년동월대비 12만 9,000명 감소하였습니다.

비경제활동인구는 연로 등에서 증가하였으나 '쉬었음', 육아 등에서 감소하여 전년동월대비 51만 2,000명 감소하였습니다.

다음은 7쪽, 본문입니다.

15세 이상 인구 및 경제활동인구를 살펴보면 2022년 8월 15세 이상 인구는 4,527만 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6만 6,000명 증가하였고, 경제활동인구는 2,902만 5,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67만 8,000명 증가하였습니다.

8쪽입니다.

경제활동참가율은 64.1%로 전년동월대비 1.3%p 상승하였습니다.

다음은 9쪽, 취업자 동향입니다.

2022년 8월 15세 이상 취업자는 2,841만 명으로 전년동월대비 80만 7,000명 증가하였고, 고용률은 62.8%로 전년동월대비 1.6%p 상승하였습니다.

15~64세 고용률은 68.9%로 전년동월대비 2.0%p 상승하였습니다.

10쪽입니다.

연령계층별 취업자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을 보면 60세 이상에서 45만 4,000명, 50대에서 18만 2,000명, 30대에서 9만 8,000명, 20대에서 6만 5,000명 각각 증가하였으나 40대에서 8,000명 감소하였습니다.

고용률은 30대, 20대, 50대 등 모든 연령계층에서 상승하였습니다.

12쪽입니다.

직업별 취업자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을 보면 전문가 및 관련종사자, 서비스종사자, 사무종사자 등에서 증가하였으나 판매종사자, 기능원 및 관련기능종사자에서 감소하였습니다.

13쪽입니다.

취업시간대별 취업자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을 보면 36시간 이상 취업자는 1,543만 9,000명으로 101만 6,000명 감소하였으나 36시간 미만 취업자는 1,236만 9,000명으로 184만 7,000명 증가하였습니다.

주당 평균 취업시간은 36.4시간으로 전년동월대비 0.6시간 감소하였습니다.

다음은 14쪽, 실업자동향입니다.

2022년 8월 실업자는 61만 5,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2만 9,000명 감소하였고, 실업률은 2.1%로 전년동월대비 0.5%p 하락하였습니다.

15쪽입니다.

연령계층별 실업자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을 보면 60세 이상, 50대, 40대 등 모든 연령계층에서 감소하였습니다.

교육정도별 실업률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을 보면 중졸 이하에서 1.0%p, 대졸 이상에서 0.6%p, 고졸에서 0.3%p 각각 하락하였습니다.

16쪽입니다.

과거 취업경험 유무별 실업자의 경우 취업 무경험 실업자는 4만 명으로 전년동월대비 5,000명 감소하였고, 취업 유경험 실업자는 57만 5,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2만 4,000명 감소하였습니다.

다음은 비경제활동인구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022년 8월 비경제활동인구는 1,624만 6,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51만 2,000명 감소하였습니다.

18쪽입니다.

비경제활동인구 중 연령계층별 '쉬었음' 인구는 전년동월대비 30대, 20대 등에서 감소하였으나 40대에서 증가하였습니다.

구직단념자는 46만 7,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8만 명 감소하였습니다.

다음은 9쪽, 고용보조지표입니다.

2022년 8월 전체 고용보조지표3은 9.8%로 전년동월대비 2.5%p 하락하였으며, 청년층 고용보조지표3은 18.1%로 전년동월대비 3.6%p 하락하였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고 질문 있으면 답변드리겠습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제조업이 이렇게 많이 는 배경하고 특이하게 농림어업이 또 세 번째로 많이 늘었는데, 이 배경도 좀 말씀 부탁드립니다.

<답변> 제조업 같은 경우는 이번 달에 제조업이 제일, 가장 크게 증가한 업종으로 나타났는데, 제조업이 현재 수출 상황이 나쁘지는 않습니다. 지금 수출, 전체적인 동향은 좀 떨어지는 편이기는 하지만 아직까지 나쁘지는 않고 산업부에서 발표한 수출 금액을 봐도 역대 최대 이렇게 나오고 있고, 우리 제조업 중에서도 기타 기계장비, 전기장비, 식료품 제조업 중심으로 지금 취업자 수가 증가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그러한 부분들 때문에 제조업이 이번 달에 많이 증가한 것으로 보여지고요.

농림어업 같은 경우는 일상회복이 되면서 지금 숙박·음식업도 잘 되고 있는데 그런 것에 따른 식자재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그리고 농번기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도 증가하고, 그리고 인구가 고령화되신 분들은 농림어업으로 많이 넘어가게 되는데 우리 인구가 점점 고령화되고 있으니까 이런 영향들 때문에 전반적으로 농림어업 취업자 증가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질문> 이게 고용률은 같은 달 기준 최고고, 실업률은 모든 달 다 역대 최저인 거죠?

<답변> 예.

<질문> 정부가 올 초부터 계속 ‘하반기부터는 고용이 둔화될 거다.’ 이렇게 계속 전망을 했었는데 8월 보면 작년에도 한 52만 명 늘어서 그런 기저가 있는데도 80만 명이 늘었다는 것은 이것은 예상을 뛰어넘는 결과라고 봐야 되나요? 아니면 전망의 예상의 틀 안에 있는 정도의 수준인가요?

<답변> 사실 저희 청에서는 예상을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이 수준이 예상보다 높다, 낮다, 이런 부분들은 정책부처에서 판단할 부분이라고 보여지고, 다만 작년에도 괜찮은 편인데 기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런 것을 유지하고 있는 것은 일상회복에 따라서 숙박·음식업 같은 것도 괜찮아지고 서비스업 쪽은 지금 괜찮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급격하게 떨어지지 않도록 받쳐 주는 부분들도 있는 것 같고요.

그러한 자세한 분석들은 저희 조금 더 봐 가면서 분석을 진행해야 할 것 같고, 또 저희 마이크로데이터 나가면 연구원이나 정책부처에서도 많은 분석을 해서 의견을 내놓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질문> 여기 증가폭은 조금 계속 둔화해서 이번에 80만 명 겨우 걸친 것 같은데, 이게 전망이라서 그렇기는 한데 다음 점점 갈수록 70만대로 내려올 가능성도 있어 보이시나요?

<답변> 그러니까 저희가 전망 부분을 명확하게 예측하기가 어려워서 이 자리는 8월 것 빨리 집계해서 발표하고 알려 드리는 자리가 되겠고, 전망은 사실 여러 가지 불확실한 요인이 많기 때문에 어떻게 되겠다, 라고 좀 단정하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질문> 그러면 대표적으로 보시는 불확실요인 같은 거나 아니면 고용증가세를 조금 둔화시킬 수 있는 요인들은 어떤 것으로 보시는지요?

<답변> 지금 수출이 괜찮긴 한데 일단 흐름상 조금씩 줄어들고 있는 부분들도 있고, 현재 고물가도 영향을 미칠 것이고 환율 부분도 리스크가 있고, 그리고 국제정세의 불확실성 이런 부분들도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 뭐다, 이렇게 단정하기는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질문> 전체적인 총평, 특징 같은 것 좀 다시 한번 짚어 주십시오.

<답변>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총평하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2022년 8월 고용동향은 제조업 중심으로 취업자는 증가하고 실업자와 비경제활동인구는 감소하였습니다.

취업자는 전년동월대비 80만 7,000명 증가하였는데 산업별로 봤을 때는 제조업, 보건복지업, 농림어업 등이 증가를 주도했고, 지위별로 봤을 때는 상용직과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 또 연령별로 봤을 때는 4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계층에서 증가를 나타냈습니다.

계절조정 취업자도 전월대비 증가하였습니다.

실업자는 모든 연령계층에서 감소하여 전년동월대비 12만 9,000명 감소하였고, 비경제활동인구는 취업자 증가 영향으로 전년동월대비 51만 2,000명 감소하였습니다.

추가 질의 없으면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끝>
정책브리핑의 부처 브리핑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 :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