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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대상자 신분증 15종, 국가보훈등록증으로 통합

2023.01.05 오진영 보상정책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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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 미사용으로 일부 내용이 미기록되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각양각색의 디자인으로 운영되고 있는 국가보훈신분증을 이제 우측에서 보시는 것처럼 하나의 ‘국가보훈등록증’으로 통합하고자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국가보훈신분증이 보훈 대상별로 제각각 나뉘어 있어 국민들은 이해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주민센터나 은행 등에서 공인신분증으로도 인정받지 못해서 주민등록증 등 별도의 신분증을 제출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습니다.

이런 문제를 개선하고자 우리 국가보훈처는 현행 15가지의 신분증을 국가보훈등록증 하나로 통합하고 위변조 방지 기능을 강화해서 신분증 진위확인시스템을 구축해서 공인신분증화를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아울러, 생활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온·오프라인에서 신원증명이 가능하도록 휴대폰에 저장하여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국가보훈등록증도 함께 발급할 예정입니다.

현재 국가보훈신분증 통합을 위해 관련 법령을 개정 중에 있고, 4월부터 5월까지는 시범 발급을 해본 후에 호국보훈의 달인 6월부터 전국 27군데의 모든 보훈관서에서 발급하고 2024년 12월까지 순차적으로 발급해 드릴 예정입니다.

국가보훈등록증 발급 대상은 국가유공자 및 선순위 유족 총 66만 명입니다. 원활한 발급을 위해서 대상별·연령별·지역별로 구분해서 일시에 신청자가 몰려서 오래 기다리시는 일이 없도록 별도의 계획도 마련을 하겠습니다.

이번 국가보훈등록증 통합 개선을 통해 보훈가족에게는 자긍심과 생활 편의를 제고하고, 국민들께는 보훈 가족분들을 예우하고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배포된 참고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브리핑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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