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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 장해진단서' 더 빨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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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 장해진단서' 더 빨라진다

  • 보훈병원 신체검사 대신하는 국가보훈 장해진단서 더 빨라진다 하단내용 참조
  • 보훈병원 신체검사 대신하는 국가보훈 장해진단서 더 빨라진다 하단내용 참조
  • 보훈병원 신체검사 대신하는 국가보훈 장해진단서 더 빨라진다 하단내용 참조
  • 보훈병원 신체검사 대신하는 국가보훈 장해진단서 더 빨라진다 하단내용 참조
  • 보훈병원 신체검사 대신하는 국가보훈 장해진단서 더 빨라진다 하단내용 참조

보훈병원 신체검사 대신하는 국가보훈 장해진단서 더 빨라진다.

- 국가보훈부 공식 안내 / 2026년 1월 시행

■ 국가보훈 장해진단서 발급기관 전국 140곳으로 확대

신체검사를 위해 멀리 보훈병원까지 가지 않아도 됩니다.
집 근처 종합병원에서 장해진단서를 편리하게 발급받으세요.

(기존) 49 → (확대) 140
: 2.9배 접근성 향상

- 내 근처 발급병원 찾기 / 이용 절차 보기

■ '국가보훈 장해진단서' 제도 활성화를 위한 절차 혁신·민원 편의 강화 대책 본격 시행

이번 대책은 2026년부터 장해진단서 발급 의료기관이 전국 49곳에서 140곳으로 대폭 확대된 이후, 병원 측의 정보 부족으로 인한 혼선과 보훈가족의 병원 방문 시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01. 전국 보훈관서-발급병원 간 유기적이고 즉각적인 협력을 위해 '실시간 핫라인(Hot-Line)' 가동

'전국 보훈관서-발급병원 간 실시간 핫라인'은 전국 27개 지방보훈관서와 140개 발급병원 간 실시한 현장 간담회를 통해 구축된 소통창구입니다. 대상자 정보 등 병원 현장에서 판단이 어려울 경우, 보훈관서 담당자와 즉시 이 연락망으로 소통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장해진단서 발급 오류나 현장에서 민원인이 불필요하게 대기하는 일을 해소할 수 있을 것입니다.

02. 4월 1일부터 '국가보훈 장해진단서 발급대상 확인증' 제도 도입

민원인이 보훈관서에서 미리 확인증을 발급받아 병원에 제출하면 별도의 자격 조회나 상이처 확인 절차 없이 확인증에 기재된 정보에 근거해 진단서를 발급할 수 있게 됩니다. 확인증은 최초 국가유공자 등록요건 해당 통보 시 우편, 그리고 보훈관서에 신체검사를 신청하면 직접 수령할 수 있고, 방문이 어려우면 유선으로도 발급이 가능합니다. 병원 내원 시 확인증을 준비하지 못한 경우에는 핫라인을 통해 유선으로 자격 정보를 확인, 즉시 발급이 가능합니다.

- 이용절차: 3단계로 간편하게
장해진단서 발급부터 심사까지, 이렇게 진행됩니다.

03. 전국 140개 병원별 장해진단서 발급이 가능한 진료과목 현황 전수 파악

민원인이 본인의 상이 부위에 맞는 진단서 발급이 가능한 병원인지를 사전에 인지할 수 있도록 안내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장해진단서 제도와 절차, 발급병원 정보 등의 세부정보 안내를 위해 국가보훈부 홈페이지에 '국가보훈 장해진단서 안내' 상세 페이지를 구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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