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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강한 특허창출을 위한 비특허문헌 통합검색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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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정보관리과장 나광표입니다.

특허청은 비특허문헌의 제공범위를 확대하고 통합검색 환경을 제공하는 비특허문헌 통합검색서비스를 2월부터 개시합니다.

비특허문헌 통합검색서비스는 심사관들이 특허출원된 기술내용에 대해 특허성을 판단할 때 특허문헌 외에 논문, 저널, 표준 기술문서 등과 같은 비특허문헌을 보다 쉽게 검색하여 심사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이와 같은 서비스는 심사관들이 특허심사 시 개별적으로 출판사 또는 인터넷 사이트를 이용하여 검색하던 비특허문헌을 한 사이트에서 원클릭으로 통합검색 할 수 있게 함으로써 심사효율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대상문헌 정보는 2013년에 신규로 구축한 모바일 광대역 통신 표준기술(3GPP)과 인터넷 표준기술(IETF) 약 73만 건, 기존에 별도로 제공되던 인터넷 공지기술, 건축문헌 약 6,000건 및 개별 출판사에서 제공하는 네이처, 사이언스 등 약 8만 3,000종의 유·무료 전자저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에서 제공하는 국내외 약 34만 7,000종의 전자저널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특허청은 심사관들이 심사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결과, 특허심사 시 활용된 비특허문헌 인용률은 2011년 4.12%, 2012년 4.68%, 2013년 5.21%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심사품질이 향상되면 출원된 특허에 대해 등록 및 거절 이유가 더욱 명확해지고 이를 통해 등록된 특허의 권리를 한층 강화시킬 수 있어 강한특허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습니다.

특허청은 이번에 개시하는 비특허문헌 통합검색서비스를 기반으로 심사효율 및 품질향상을 위해 국내외 표준화단체와 국가별 표준기술문서 및 유·무료 전자저널의 제공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또한 앞으로 일반인도 특허청이 보유한 비특허문헌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점진적으로 개방하여 정부3.0 구현에 앞장서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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