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 누리집 로고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윤석열정부2년 민생을 위해 행동하는 정부/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윤석열정부 2년 민생을 위해 행동하는 정부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콘텐츠 영역

군 사이버지식정보방 PC교체, 인터넷강의 수강 문제 없어

2019.06.13 국방부
인쇄 목록

국방부는 “사이버지식정보방 PC 교체사업은 교체대상 2만5000대 중 상용OS 1만2500대, 개방형OS 1만2500대를 적용해 추진중”이라며 “개방형 OS PC를 사용하더라도 기존의 상용OS PC도 사용할 수 있어 인터넷 강의를 수강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6월 11일 이데일리 <국방부, 인터넷 강의도 못보는 사지방 PC사업 왜?>에 대한 설명입니다.

[국방부 입장]

□ 6월 11일자 모 매체의 상기 제목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 이번 사이버지식정보방 PC 교체사업은 교체 대상 25,000대 중 상용OS 12,500대(50%), 개방형OS 12,500대(50%)를 적용하여 추진중입니다.

□ 개방형OS PC를 사용하더라도 기존의 상용OS PC 12,500대를 철수하지 않고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기 때문에, 개방형OS PC 사용 장병들의 입장에서는 사이버지식정보방에서 인터넷 강의를 수강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도록 하였습니다. 오히려 개방형OS와 클라우드컴퓨팅의 장점을 경험하게 함으로써 현재보다 더 나은 자기계발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 사이버지식정보방에 개방형OS를 적용하는 이유는 ① 공개된 소스코드를 이용하여 수정, 보완, 개발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줌으로써 장병 SW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 조성 ② 특정 외산 OS의 종속성에서 탈피하여 불필요한 라이선스 비용 절약 ③ 독자적인 OS 확보로 사이버위협에 대한 대응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또한 4차산업혁명의 기반인 클라우드컴퓨팅 기술은 현 사이버지식정보방 PC 환경에서 제한되었던 ① 자료 저장공간 제공으로 개인 PC 환경 구축 ② 필요한 SW나 프로그램 제공 ③ 입대전에 학습한 정보를 군 복무중에도 활용이 가능하여 중단없는 학습 여건을 보장해주는 장점이 있어 인터넷 강의에만 치중되었던 자기계발 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입니다.

□ 결론적으로, 이번 사업은 인터넷 강의를 배제한 것이 아니라 강의 시청에 제한이 없는 가운데 사이버지식정보방을 자기계발을 위한 최적의 학습 공간으로 재창출하는 사업임을 분명히 알려드립니다. 

문의 : 국방부 정보화기획관실(02-748-5950) 

이전다음기사 영역

하단 배너 영역

지금 이 뉴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