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코라나19, 우리모두 서로를 믿고 격려하며 이겨냅시다!!! / 반드시 투기 근절 실수요자 확실히 보호 / 선도국가로 도약하는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힘내라 대한민국! 끝내자 코로나19! 반드시 투기 근절 실수요자 확실히 보호 주택시장 안정대책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img-news

콘텐츠 영역

휴가비 지원했더니…국내관광 활성화·근로의욕 향상 기여

‘2019년 근로자 휴가 지원 사업’ 참여 근로자 실태조사…10.4배 관광 지출 효과

문화체육관광부 2020.07.20

2019년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이 국내 관광 활성화와 근로의욕 향상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보면 정부의 휴가비 지원으로 당초 계획에 없던 여행은 58.5% 증가했고,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됐다는 비율은 86.7%에 달했다.

기암괴석과 출렁다리의 앙상블. 강원 삼척시 용굴촛대바위길.(사진 = 한국관광공사)
기암괴석과 출렁다리의 앙상블. 강원 삼척시 용굴촛대바위길.(사진=한국관광공사)

문화체육관광부는 20일 한국관광공사,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함께 ‘2019년 근로자 휴가 지원 사업’에 참여한 근로자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주요 결과에 따르면 근로자 휴가 지원 사업은 국내관광 활성화, 기업 내 휴가문화 조성, 근로 의욕 향상, 근로자 개인적 편익 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은 국내 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참여자 중 당초 계획에 없던 여행을 다녀온 비율이 58.5%였으며 해외여행에서 국내여행으로 변경한 비율도 50.8%에 달했다.

사업에 참여하지 않은 근로자 대비 국내 관광횟수와 일수도 각각 1.4회, 3.24일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사업으로 인한 관광 지출은 1인당 104만 원으로 정부 지원금(10만 원) 대비 10.4배의 지출 효과가 발생했다.

참여 근로자들의 인식조사 결과에 따르면, 휴가문화가 개선되었다는 비율은 61.3%였으며 일과 삶의 불균형 개선(63.9%), 휴가의 질 향상(80.8%)도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근로 의욕과 근로 능률이 높아졌다고 인식한 비율은 각각 67% 수준이었으며 애사심이 향상되었다는 응답도 61%에 달해 모든 부문에서 사업에 참여하지 않은 근로자보다 높았다.

또한 참여 근로자들의 개인적 편익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었다는 비율은 86.7%, 재충전의 기회였다는 비율은 89.8%였으며, 삶의 질이 향상되었다는 응답과 가족 간 유대감이 높아졌다는 응답은 모두 79.6%로 높게 나타났다.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은 중소·중견기업(소상공인 포함), 사회복지법인·시설, 비영리민간단체를 대상으로 근로자(20만 원)와 기업(10만 원)이 휴가비를 적립하면 정부가 추가적으로 10만 원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최근에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침체된 내수 경제와 국내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원 인원을 기존 8만 명에서 12만 명으로 확대하고 참여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반값 할인, 지자체(강원, 경북 등) 연계 할인 등 다양한 행사도 마련하고 있다.

참여 희망 기업과 근로자는 누리집(vacation.visitkorea.or.kr)과 전담지원센터(1670-1330)를 통해 더욱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많은 기업들이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기업의 대표 복지프로그램으로도 활용하고 있는 추세”라며 “더욱 많은 기업과 근로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문의: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정책과 044-203-2819

정책브리핑의 정책뉴스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 :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