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코라나19, 우리모두 서로를 믿고 격려하며 이겨냅시다!!! / 반드시 투기 근절 실수요자 확실히 보호 / 선도국가로 도약하는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힘내라 대한민국! 끝내자 코로나19! 반드시 투기 근절 실수요자 확실히 보호 주택시장 안정대책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img-news

콘텐츠 영역

친환경차, 내수 6개월 연속 증가…전기차 수출은 105.1% ↑

7월 전체 자동차 내수 판매는 5개월 연속 ↑…수출도 감소폭 줄어 회복 조짐

산업통상자원부 2020.08.18

친환경차의 내수판매가 전년동월 대비 39.3% 증가한 1만 7360대를 기록하며 6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수출도 2만 7468대로 12.5% 증가했다. 

17일 산업통상자원부의 ‘7월 자동차산업 월간동향’에 따르면 친환경차 판매비중은 2019년 7월 9.5%에서 2.5% 상승한 12%에 달했다.

내수 비중의 78%를 차지한 하이브리드(HEV) 판매가 62.1% 상승했고, 플러그인하이브리드(+79.3%), 수소차(+98.9%) 등도 판매호조를 보였다.

ㄴ

특히 쏘렌토HEV 신차효과, 그랜저HEV 판매호조 등 전년대비 국산 HEV 판매급증(72.0%↑)이 친환경차 판매증가를 견인했다.

수출 역시 전기차(105.1%↑)와 수소차(23.9%↑)의 판매호조 등으로 친환경차 전체로는 전년동월 대비 12.5% 증가한 2만 7468대가 수출됐다.

특히 전기차는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 코나EV, 니로EV 판매호조 등으로 전년동월 대비 연속 36개월 증가, 지속적인 수출 성장세를 보였다.

친환경차뿐 아니라 전체적인 자동차 내수 판매는 코로나19 여파 속에서도 3월(10.1%), 4월(8.0%), 5월(9.7%), 6월(42.0%)에 이어 5개월 연속 증가세다.

신차와 인기차종 판매호조세로 전년 동기 대비 8.9% 증가한 16만 4539대를 기록했다. 전체 내수 판매 중 국산차는 신차 효과와 업체별 특별할인 및 할부혜택 등에 힘입어 10.5% 증가한 14만 3038대를 판매했다.

수입차는 독일계 브랜드 판매 증가에도 일본계 브랜드가 크게 부진(-39.6%)하면서 0.7% 감소한 2만 1501대 판매에 그쳤다.

수출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1.7% 감소한 18만 1362대에 머물렀다. 지난 3월 1.3% 증가한 이후 4월부터 4개월째 이어진 감소세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수출 부진은 여전하지만 4월(-44.6%), 5월(-57.5%), 6월(-40.1%)과 비교하면 급감세는 크게 완화된 모습이다.

북미지역 판매가 20.1%로 상승 전환했고 두자릿수 감소율이 지속되던 유럽시장이 6.3% 감소로 회복세를 보였다.

자동차 생산은 글로벌 코로나19 여파에도 내수 증가세 유지와 수출 감소세 완화 등으로 전년 동월 대비 3.8% 감소한 34만5,711대를 기록했다.

자동차부품 수출은 재고 소진을 위한 현지 완성차공장의 생산량 조정과 신흥시장 코로나19 확산세 지속 등으로 전년 동월 대비 27.7% 감소한 14억 8000만달러에 그쳤다. 다만 6월 7억 7000만 달러(-45.1%) 감소보다 감소폭은 줄어 5억 7000만 달러(-27.7%) 감소로 회복세를 보였다.

문의 : 산업통상자원부 자동차항공과(044-203-4323)

정책브리핑의 정책뉴스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 :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