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힘내라 대한민국! 끝내자 코로나19! / 코로나19 예방접종 공식누리집 바로가기 /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힘내라 대한민국! 끝내자 코로나19! 코로나19 예방접종 공식누리집 바로가기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img-news

콘텐츠 영역

1월 산업생산 0.6% 감소…소비는 1.6% 증가

“코로나 3차 확산 속 다소 부진…경기보강 등 전방위적 정책대응 지속”

통계청·기획재정부 2021.03.02

코로나19 사태 속 1월 산업생산은 광공업과 서비스업 생산이 줄며 전월대비 0.6% 감소했다.

소비는 1.6% 증가했고 설비투자도 6.2% 늘었다.

현재 경기를 나타내는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전월보다 0.2포인트 하락했고 향후 경기를 예측하는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는 0.3포인트 상승했다.

어운선 통계청 경제동향통계심의관이 2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2021년 1월 산업활동동향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어운선 통계청 경제동향통계심의관이 2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2021년 1월 산업활동동향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통계청이 2일 발표한 ‘1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전산업생산(농림어업 제외)은 광공업, 서비스업, 건설업에서 생산이 줄어 전월에 비해 0.6% 감소했다.

전년동월대비로는 광공업 등에서 생산이 늘어 1.4% 증가했다.

광공업생산은 자동차(12.8%) 등에서 증가했으나, 전자부품(-9.4%), 기타운송장비(-12.4%) 등이 줄어 전월에 비해 1.6% 감소했다.

서비스업생산은 금융·보험(1.3%) 등에서 증가했으나 예술·스포츠·여가(-15.4%), 도소매(-0.8%) 등이 줄어 전월에 비해 0.2% 감소했다.

전년동월대비로는 금융·보험(23.6%) 등에서 증가했으나 숙박·음식점(-36.9%),  운수·창고(-14.9%) 등이 감소해 2.0% 줄었다.

소매판매는 의약품 등 비내구재(-0.1%)는 줄었으나 가전제품 등 내구재(4.8%), 의복 등 준내구재(1.0%) 판매가 늘어 전월에 비해 1.6% 증가했다.

전년동월대비로는 승용차 등 내구재(26.4%)는 늘었으나 화장품 등 비내구재(-6.7%), 의복 등 준내구재(-12.1%) 판매가 줄어 보합세를 보였다.

설비투자는 자동차 등 운송장비(-8.4%) 투자는 줄었으나 특수산업용기계 등 기계류(11.2%) 투자가 늘어 전월에 비해 6.2% 증가했다.

국내기계수주는 공공기타 등 공공(-49.1%) 및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통신 등 민간(-8.3%)에서 모두 줄어 전년동월대비 11.4% 감소했고, 건설기성은 건축(-5.4%) 및 토목(-7.8%) 공사 실적이 모두 줄어 전월에 비해 6.0% 감소했다.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광공업생산지수, 수입액 등이 증가했으나 비농림어업취업자수, 건설기성액 등이 감소해 전월대비 0.2포인트 하락했다.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는 수출입물가비율, 기계류내수출하지수가 감소했으나 코스피, 경제심리지수 등이 증가해 전월대비 0.3포인트 상승했다.

기획재정부는 “1월 산업활동은 코로나19 3차 확산 영향이 지속되는 가운데 일시적 요인도 작용하며 다소 부진했다”며 “다만, 양호한 수출흐름 등에 힘입어 설비투자 증가세가 이어지고 소매판매도 2달 연속 증가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최근 거리두기 단계 조정, 소비심리 회복 등은 향후 지표흐름에 긍정적 요인이나 코로나 확산세 등에 따른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이라며 “코로나19 확산세 진정을 위한 철저한 방역 대응과 함께 소상공인 등 취약계층 지원 및 경기보강 등을 위한 전방위적 정책대응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2021년 1월 산업활동 동향(전월대비)

문의: 통계청 산업동향과(042-481-2157), 서비스업동향과(042-481-2585), 기획재정부 경제분석과(044-215-2730)
정책브리핑의 정책뉴스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 :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