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국민과 함께 걸어온 문재인 정부 4년 / 힘내라 대한민국! 끝내자 코로나19! 바로가기 /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국민과 함께 걸어온 문재인 정부 4년 힘내라 대한민국! 끝내자 코로나19! 코로나19 예방접종 공식누리집 바로가기

img-news

콘텐츠 영역

기재부 차관 “외식·공연 쿠폰 온라인 사용 추진…5월 중 지급 개시”

배달앱 사용 시 환급…비대면 공연 예매시 8000원 할인 지원

기획재정부 2021.04.30

정부가 내달부터 비대면·온라인을 중심으로 외식·공연 쿠폰 사용을 재개한다.

이억원 기획재정부 1차관은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5차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 겸 정책점검회의 겸 한국판뉴딜 점검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억원 기획재정부 차관이 30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5차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 겸 코로나 정책점검회의 겸 한국판뉴딜 점검 TF 회의’를 주재,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기획재정부)
이억원 기획재정부 차관이 30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5차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 겸 코로나 정책점검회의 겸 한국판뉴딜 점검 TF 회의’를 주재,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기획재정부)

이 차관은 “방역을 저해하지 않는 가운데 어렵게 되살아난 내수 회복 흐름을 이어가고 자영업자·문화예술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외식·공연 쿠폰의 비대면·온라인 사용을 추진한다”고 말했다.

외식 쿠폰은 배달앱을 통한 음식 주문에 할인을 해주는 방식으로 2만원 이상 음식을 주문할 경우 4회차 이용 때 1만원을 환급해준다.

공연 쿠폰은 온라인을 통한 유료공연 관람에 대해 할인 적용을 해준다.

이 차관은 “온라인 플랫폼에서 상영되는 뮤지컬 등 공연 예매 시 8000원 할인이 지원되고 1인당 월 2회, 회당 최대 4장의 할인이 적용될 예정”이라며 “향후 쿠폰별로 카드사·온라인 플랫폼 등과 사전준비 등을 거쳐 5월 중 지급이 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소상공인. 서민 금융지원 현황에 대한 점검도 있었다. 

이 차관은 “올해 1분기까지 만기 연장 143조3000억원과 상환 유예 10조3000억원이 완료됐다”며 “소상공인 뿐만 아니라 제도권 금융 이용이 어려운 취약 차주, 저소득층 등을 위한 서민금융 지원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또 청년 직업 훈련 현황 점검 및 향후 계획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 차관은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한국판 뉴딜의 일환으로 K디지털 트레이닝, K디지털 크레딧 등 산업전환 시대에 꼭 필요한 직업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며 “K-디지털 트레이닝은 민간 혁신적인 훈련기관 등이 참여해 인공지능(AI)·빅데이터 등 실무중심 훈련과정을 제공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고 지속적인 참여기업 확대 등의 노력을 통해 향후 5년간 실무인재 18만명을 양성하겠다”고 설명했다.

그린스마트 미래학교와 관련해서는 “700여동 사업대상 선정을 5월 중 마무리하고 지역협의체를 본격 운영할 계획”이라며 “사전기획부터 설계까지 학교공동체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지역사회·전문가 의견수렴 등을 통해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미래학교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차관은 물가와 관련해선 내주 발표되는 4월 소비자물가가 2%를 상회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작년 2분기 코로나 영향에 물가수준이 이례적으로 낮았던 점이 기저효과로 작용해 일시적으로 2%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다만 연간 전체로는 물가안정 목표인 2%를 상회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일시적 물가상승이 인플레이션 기대로 이어지지 않도록 생활물가 안정 노력, 공공요금의 안정적 관리, 가공식품 업계와의 소통 강화를 통한 인상시기 분산 등 분야별 물가안정 노력을 선제적으로 더욱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문의 : 기획재정부 거시정책과(044-215-2830), 기획재정부 한국판 뉴딜실무지원단 기획총괄팀(044-960-6160), 일자리경제지원과(044-215-8550)

정책브리핑의 정책뉴스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 :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