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힘내라 대한민국! 끝내자 코로나19! / 코로나19 예방접종 공식누리집 바로가기 /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힘내라 대한민국! 끝내자 코로나19! 코로나19 예방접종 공식누리집 바로가기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img-news

콘텐츠 영역

지하층·소규모 등 비수도권 방역취약 종교시설 특별점검

문체부·지자체 합동 15~29일…비대면 종교활동 지원도 지속 추진

2021.08.13 정책브리핑 신주희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13일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자체와 합동으로 오는 15일부터 29일까지 비수도권의 방역취약 종교시설에 대해서 특별점검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진행한 손 반장은 “종교시설의 집단감염은 계속 감소 추세였으나, 최근 방학 모임과 교회 간 교류 등을 통해 교회에서의 집단감염이 다시 증가하고 있다”며 종교시설의 방역관리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수도권과 부산 지역 종교시설에 대해 정부합동특별점검단의 방역점검을 시행하는 한편, 전국 지자체를 통해 매주 주말 방역점검을 시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서울 영등포구 도림동성당에서 서울시 관계자가 종교시설 예배 및 미사 방역지침 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서울 영등포구 도림동성당에서 서울시 관계자가 종교시설 예배 및 미사 방역지침 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중대본은 문체부로부터 ‘종교시설 방역관리 현황 및 향후계획’을 보고받고, 최근 방학 기간에 모임 및 교회 간 교류를 통해 지역 집단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종교시설에 대한 방역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문체부는 장·차관 등이 주요 교단·종단 등을 방문해 방역수칙 협조를 요청하고, 지난 7월 29일에는 정부-종교계 실무협의체를 개최해 방역 현안을 논의하는 등 종교계와 소통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또한 종교계 여름 행사 관련 방역수칙 협조 요청과 4단계 종교시설 방역수칙 개편 안내 등 주요계기에 방역수칙을 적극 안내하고, 온라인 홍보자료를 제작·배포할 계획이다.

아울러 수도권을 중심으로 종교시설에 대한 정부합동 점검을 지속 추진하고, 특히 오는 15일부터 29일까지는 비수도권 지역에 대해 방역 취약시설 및 종교계 주요계기 특별점검을 통해 현장점검을 강화한다.

이에 따라 소규모·지하층 소재 종교시설 등 방역 취약시설 대상 거리두기와 소모임 및 식사 금지 등 핵심 방역수칙 준수 등을 집중점검, 위반 시 적극 처분할 방침이다.

더불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협업해 비대면 종교활동 지원을 지속 추진하고, 종교계에 자발적 방역 강화 요청과 함께 종교인에 대한 예방접종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한다.

한편 손 반장은 “현재 종교시설은 4단계에서는 수용인원의 10%, 3단계에서는 수용인원의 20% 내에서만 대면 종교활동을 하도록 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식사나 소모임 등 교인 간에 모임이 커지고 유증상자의 종교활동 참여 등을 통해 감염이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오늘도 많은 종교인께서 공동체와 우리 사회의 안전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고 계신다”며 “부디 이번 주말에도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통해 더는 감염이 확산되지 않도록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문의 :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소통팀(044-202-1714), 문화체육관광부 종무1담당관(044-203-2317)

정책브리핑의 정책뉴스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 :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