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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영감을 주는 나라”…한국 해외 홍보영상 ‘호평’

‘숨어있는 K-유전자를 찾아라’…공개 7일 만에 조회수 76만건

2021.12.27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은 ‘영감(Inspiration)’을 주는 나라.”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이 지난 17일 공개한 2021년 대한민국 해외 홍보 영상 ‘숨어있는 케이-유전자를 찾아라(Find the hidden K-DNA, 5 perspectives on Korea, https://youtu.be/_K7PhLCi__Y)’가 해외 누리꾼들로부터 호평을 이끌어 내고 있다. 

홍보영상 ‘숨어있는 K-유전자를 찾아라’는 분야별 외국인 전문가에게 대한민국과 한류 콘텐츠의 본질적인 힘을 찾는 5가지 임무를 부여하고 이를 수행하는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2021년 대한민국 해외 홍보 영상인 ‘숨어있는 케이-디엔에이(K-DNA)를 찾아라’가 12월 17일 코리아넷 유튜브에 공개된 가운데 해외 누리꾼들의 영상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출연자 5명이 각각의 임무를 받아 케이-디엔에이에 대한 정의를 내리는 모습. (사진=해외문화홍보원)
2021년 대한민국 해외 홍보 영상인 ‘숨어있는 케이-디엔에이(K-DNA)를 찾아라’가 12월 17일 코리아넷 유튜브에 공개된 가운데 해외 누리꾼들의 영상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출연자 5명이 각각의 임무를 받아 케이-디엔에이에 대한 정의를 내리는 모습. (사진=해외문화홍보원)

이 영상은 공개 7일 만에 조회수 76만건, 댓글 140건(12월 24일 기준)을 기록했다.

루마니아에 거주하고 있는 유튜브 사용자 쵸로야누 라우라는 “한류를 통해 내 창의성을 다양하고 멋진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게 되었고, 한류는 내 인생에서 정말 필요한 순수한 기쁨과 행복감을 가져다 주었다. 이제 나는 한국 문화로부터의 영감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다”고 적었다.

불가리아에 거주하는 아이디 ‘카카오 구아’는 “한국은 더 이상 그냥 아시아 국가가 아닌 영감을 주는 존재”라고 강조했고 모로코의 ‘살마’는 “한국의 멋진 문화, 언어, 음식, 대중음악에 빠진 지 10년이 되었다. 내 삶에 있어 정말 큰 영감이 되었다”고 썼다.

이처럼 해외 누리꾼들은 “한국은 영감(Inspiration)을 주는 나라”라며 한국과 한국문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번 홍보영상에는 사진작가 로위 알론소(미국), 무용가 폴리나 보호스로브스카(우크라이나), 요리사 조셉 리저우드(호주), 유튜브 창작자 압사드 오네게(카자흐스탄), 화가 겸 교수 베르나 사세(독일) 씨가 참여했다.

이들은 ▲고궁과 고층빌딩이 어우러진 도시와 생활 곳곳에서 묻어나는 과거, 현재, 미래, 그리고 각기 다른 사람들이 어우러진 모습 속에서 발견한 ‘공존(Co-existence)’ ▲칼군무로 대표되는 케이팝(K-POP) 가수들이 과거의 춤을 새롭게 해석해 안무에 녹이는 모습 속에서 엿본 ‘새로움(Novelty)’ ▲한식의 진정한 맛을 찾기 위해 만난 장인이 “간을 봐 달라”고 요청한 모습 속에서 느낀 ‘배려(Consideration)’ ▲한국어와 한국문학을 공부하며 그 속에 담긴 의미를 통해 알게 된 ‘창의력(Creativity)’ ▲1966년 한국에 처음 온 이후 지금까지 겪은 한국의 현대사를 표현한 ‘역동적인 역사(Dynamic & Experience)’가 한국문화의 ‘유전자(DNA)’라고 강조했다.

해문홍은 앞으로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베트남어 등 8개 언어 영상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박정렬 해문홍 원장은 “해외 유력 언론에서 한류에 대한 분석 기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제는 표면적인 현상을 다루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대한민국과 우리 문화에 대한 폭과 깊이를 세계에 전달할 필요가 있다”면서  “이번 영상을 통해 케이 유전자(K-DNA)로 표현한 대한민국의 장점이 세계인들의 공감 속에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문의 :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 해외문화홍보콘텐츠과(044-203-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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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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