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 함께 잘 사는 국민의 나라

img-news

콘텐츠 영역

세계유산 조선왕릉 산책··· “능침 위에서 듣는 해설”

2022.05.12 KTV

윤세라 앵커>
자연 친화적인 조선왕릉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가치를 알아갈 수 있는 문화행사가 열립니다.
음악과 함께 왕릉 주변을 걸으면서 지친 마음을 위로해보는 건 어떨까요?
최유선 기자가 소개합니다.

(경기 김포시 장릉)
언덕 위 나란히 놓인 두 개의 능이 보입니다.
조선 인조의 아버지 추존왕 원종과 부인 인헌왕후 구 씨의 무덤입니다.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조선왕릉 40기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경내에서는 당시 원형이 잘 보존된 연못인 연지도 볼 수 있습니다.

이달 셋째·넷째 주 주말 고즈넉한 김포 장릉 경내를 산책하며 수준 높은 해설을 들을 수 있는 '국악과 함께 하는 왕릉 산책'이 진행됩니다.
산책길에서는 작은 전통 음악회도 열려 운치를 더할 예정입니다.

(고양 서오릉)
또 다른 조선왕릉인 고양 서오릉에서도 특별한 행사가 진행됩니다.
서오릉은 창릉·익릉 등 총 다섯 기의 왕릉이 있는 곳으로, 동구릉 다음으로 큰 규모의 조선왕실 가족무덤입니다.
드라마나 영화에서 여러 차례 주인공으로 소개되기도 한 숙종과 인현왕후, 희빈 장씨가 이곳에 잠들어 있습니다.

오는 25일에는 역사적 의미가 깊은 이곳 서오릉의 능침이 특별개방됩니다.
평소 출입할 수 없는 능침에 올라 조선왕릉과 주변 석물을 가까이 보고, 전문적인 해설도 들을 수 있습니다.
능침 특별개방은 다음 달 8일과 15일 총 세 차례 진행됩니다.

전화인터뷰> 김태휘 / 능침 특별개방 해설사
"조선왕릉을 찾는다는 건 우리 과거의 흔적, 문화를 우리 몸으로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나 생각을 하고요. 특히, 특별 프로그램을 통해서 또 해설사와 함께 거닐어 본다면 내가 알지 못했던 여러 가지 사항들을 다시 한 번 알 수 있는 또 마음속에 새길 수 있는 그런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이곳에서는 또한 능침 주변 산책길을 따라 걸으며 작은 음악회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참가 신청은 궁능유적본부 누리집과 조선왕릉관리소 누리집을 통해 내일(12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됩니다.

KTV 최유선입니다.


(영상제공: 김포시 고양시 / 영상편집: 오희현)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책브리핑의 정책뉴스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