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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꺼지는 터널 속, 불길은 로봇이 잡는다

정부출범 1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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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꺼지는 터널 속, 불길은 로봇이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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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출범 1주년] 국민이 만든 대전환의 길

터널 화재 진압, 무인소방로봇이 해법이 되다.
엔진 꺼지는 터널 속, 불길은 로봇이 잡는다.

■ 터널 화재, 왜 진압이 어려울까?

(산소 부족)
터널 안 산소 농도 급감

(짙은 농연)
시야 확보가 어려움

(엔진 정지 위험)
내연기관 소방차 한계

(대원 진입 한계)
공기호흡기 45분 제약

터널 화재는 화점까지 사람과 차량이 쉽게 접근하기 어렵습니다.

[더 진화한 로봇기술 더 견고한 국민안전]

■ 연기 속 화점, 로봇이 더 가까이 접근합니다.

· 무선 제어 거리 확장
- 기존(기존 시스템): 120m(*지하층 특유 전파차폐로 한계)
→ 소방로봇(신규 시스템): 1km 이상(*다중로봇 간 중계통신체계 활용)

· 중계 통신 체계
- 다중 로봇 연계로 거리 확장

· 열화상 카메라
- 연기 속에서도 화점 확인

· 화점 앞 진입
- 농연 속에서도 멈추지 않음

보이지 않는 연기 속에서도 정확한 방수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 실제와 같은 환경으로 무인소방로봇의 성능을 검증

(1단계) 경북소방학교 실화재훈련장
· 극한 화재 환경 재현
· 로봇의 기본 진입·진압 성능 확인
· 산소 부족 환경에서도 안정 구동

(2단계) 서울 신림봉천터널
· 실제 장대터널 환경 실증
· 통신 거리 확장 검증
· 화점 정밀 타격·역진입 전술 확인

정교하고 사실적인 재현으로 검증의 효능감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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